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뉴스 파일]공중조기경보통제기 2호기 공군 배치
동아일보
입력
2011-12-14 03:00
2011년 12월 14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위사업청은 13일 ‘하늘의 지휘소’로 불리는 공중조기경보통제기(피스아이) 2호기를 공군에 인도했다. 피스아이 2호기는 한국항공우주산업(KAI)에서 최신형 다기능전자식위상배열(MESA) 레이더와 전자장비 등을 조립해 납품했다. 1호기는 미국 보잉사에서 모두 제작해 9월 공군에 인도됐다. 피스아이는 한반도 전역 공중과 해상의 1000여 개 표적을 동시에 탐지하고 360도 전방위 감시도 가능하다. 정부는 내년 말까지 2대를 추가로 도입한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2
장동혁 “공천은 공정이 생명”…吳 미등록·이정현 사퇴에 원칙론만
3
박범계 불출마 선언…“대전·충남 통합 최선 다했으나 불발”
4
생일 케이크 놓고 ‘불쇼 챌린지’…치명적 화상 잇따라
5
美 “러시아산 원유 구매 한달간 허가”…유가 급등에 제재 풀었다
6
미군 공중급유기 이라크 상공서 추락…“격추된 건 아니다”
7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8
낡은 집 바닥 뜯었더니 금화 400개 쏟아져…“7억원 가치”
9
트럼프, MIT 출신 의원에 “내 삼촌은 교수…내 피가 더 좋다”
10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1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3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4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5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9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10
의원직 상실 양문석 “재판소원 검토”…재보선 여부 불투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2
장동혁 “공천은 공정이 생명”…吳 미등록·이정현 사퇴에 원칙론만
3
박범계 불출마 선언…“대전·충남 통합 최선 다했으나 불발”
4
생일 케이크 놓고 ‘불쇼 챌린지’…치명적 화상 잇따라
5
美 “러시아산 원유 구매 한달간 허가”…유가 급등에 제재 풀었다
6
미군 공중급유기 이라크 상공서 추락…“격추된 건 아니다”
7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8
낡은 집 바닥 뜯었더니 금화 400개 쏟아져…“7억원 가치”
9
트럼프, MIT 출신 의원에 “내 삼촌은 교수…내 피가 더 좋다”
10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1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3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4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5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9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10
의원직 상실 양문석 “재판소원 검토”…재보선 여부 불투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보험금 노리고 동생 살해 혐의’ 탈북女, 첫 공판서 “절대 아니다”
민주 충북지사 후보, 노영민·송기섭·신용한·한범덕 4명 경선
올해 최고 7900억 잭팟의 반전…세금 떼니 당첨금 70% 사라졌다, 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