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北 식량배급 7월부터 늘었지만 그래도 200g”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8-17 09:24
2011년 8월 17일 09시 24분
입력
2011-08-17 09:23
2011년 8월 17일 09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북한 당국이 지난달 성인 주민 한명에게 하루 200g의 식량을 분배했다고 미국의 소리(VOA) 방송이 17일 나나 스카우 세계식량계획(WFP) 북한담당 대변인을 인용해 보도했다.
4월 400g이었던 북한의 하루 식량 배급량은 5월 190g, 6월 150g으로 계속 줄었다가 지난달 약간 늘었다고 VOA는 설명했다.
스카우 대변인은 "7월 배급량 수치는 북한 당국이 제공한 것"이라고 전하고 "WFP는 북한에서 공공배급제를 통해 분배되는 식량이 소량에 그치는 점에 계속 우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루 200g의 식량은 육체노동을 하는 성인의 평균 식량 필요량 700g의 3분의 1에도 못미친다.
스카우 대변인은 "최근 몇달간 북한의 공공배급은 수입곡물로 유지됐다. 특히 중국으로부터 10만t의 곡물이 수입된 것으로 보고됐다"고 말했다.
스카우 대변인은 또 WFP가 북한에서 보유하고 있는 식량은 식품공장 12곳에 분산된 3343t과 가공처리된 영양강화식품 280t으로 최저 수준이라고 전했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2
[단독]“강남 재건축 적극 지원… 오세훈보다 더 빠르고 안전하게 할것”
3
“달리거나 계단 오를 땐 가슴통증, 쉬면 멀쩡… 혹시 협심증?”[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4
실종 70대 선장 찾은 잠수사, 하재숙 남편이었다
5
“5일 굶었다” 편지 남기고 무인가게 음식 가져간 일용직…점주 반응은?
6
‘전쟁 추경’ 26.2조 통과… 소득하위 70% 지원금 유지
7
오늘 세기의 종전 담판… 호르무즈 날 선 신경전
8
[단독]“전재수 무혐의… ‘통일교 까르띠에’ 수수 의심되지만 시효 지나”
9
[오늘의 운세/4월 11일]
10
[오늘과 내일/우경임]‘서울대 10개 만들기’는 잊어라
1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4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5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6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해 사과한 가해자
7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8
한동훈 “나는 읽기 쉬운 마음, 부산에 깊은 애정”…북구갑 출마 시사
9
“낮은 IQ” “미치광이”…‘휴전’ 트럼프, 이란전 비판 MAGA와 ‘전쟁’
10
한동훈 ‘부산 북갑 출마’ 가시권…국힘 후보 내야하나 논란 확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2
[단독]“강남 재건축 적극 지원… 오세훈보다 더 빠르고 안전하게 할것”
3
“달리거나 계단 오를 땐 가슴통증, 쉬면 멀쩡… 혹시 협심증?”[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4
실종 70대 선장 찾은 잠수사, 하재숙 남편이었다
5
“5일 굶었다” 편지 남기고 무인가게 음식 가져간 일용직…점주 반응은?
6
‘전쟁 추경’ 26.2조 통과… 소득하위 70% 지원금 유지
7
오늘 세기의 종전 담판… 호르무즈 날 선 신경전
8
[단독]“전재수 무혐의… ‘통일교 까르띠에’ 수수 의심되지만 시효 지나”
9
[오늘의 운세/4월 11일]
10
[오늘과 내일/우경임]‘서울대 10개 만들기’는 잊어라
1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4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5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6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해 사과한 가해자
7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8
한동훈 “나는 읽기 쉬운 마음, 부산에 깊은 애정”…북구갑 출마 시사
9
“낮은 IQ” “미치광이”…‘휴전’ 트럼프, 이란전 비판 MAGA와 ‘전쟁’
10
한동훈 ‘부산 북갑 출마’ 가시권…국힘 후보 내야하나 논란 확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올해 지방 고2, 의대 ‘지역인재전형’ 문 좁아질 듯
정청래, ‘李 사진 금지’ 관련 “대통령께 누끼쳐 사과”
李, 비정규직 2년 기간제법에 “사실상 고용금지법 대안 필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