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최근 4년간 설연휴 교통사고로 294명 사망”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2-04 10:05
2011년 2월 4일 10시 05분
입력
2011-02-04 08:38
2011년 2월 4일 08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최근 4년간 구정 연휴기간 교통사고로 사망한 사람이 300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나라당 윤석용 의원이 4일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설 명절 연휴 기간 교통사고 발생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07년부터 지난해까지 연휴 기간에 모두 9985건의 교통사고가 발생, 294명이 사망했다.
또 같은 기간 1만8235명이 교통사고로 부상을 당했다.
연도별로는 2007년 86명, 2008년 82명, 2009년과 지난해에는 각각 63명이 사망, 감소세를 보이는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2007¤2010년 구정 연휴 기간 하루평균 190명이 음주운전으로 단속에 적발됐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2
전쟁 중에 참모총장 자른 美국방…트럼프 심기 건드린 죄?
3
“차라리 한국 갈까”…2시간 줄 선 대만 컴포즈 매장
4
해병대 입대 정동원, 수료식서 검게 탄 얼굴로 “필승”
5
증인선거 거부한 박상용 “뭐라 하든 위증 고발할 것 아닌가”
6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7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8
딸은 떠나라 했는데…“나 없으면 더 때릴 것” 버티다 참변
9
국힘 대구시장 경선, 주호영·이진숙 뺀 6명 대결로 확정
10
호남대 편입 中유학생 110여명, 가짜 학위 제출로 강제출국
1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2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3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4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5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박근혜 前대통령 예방은 도리”
6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7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8
증인선거 거부한 박상용 “뭐라 하든 위증 고발할 것 아닌가”
9
“비웃는거냐” 젓가락으로 얼굴 공격해 실명위기…중국인 살인미수혐의 송치
10
李대통령-마크롱 “호르무즈 수송로 확보 협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2
전쟁 중에 참모총장 자른 美국방…트럼프 심기 건드린 죄?
3
“차라리 한국 갈까”…2시간 줄 선 대만 컴포즈 매장
4
해병대 입대 정동원, 수료식서 검게 탄 얼굴로 “필승”
5
증인선거 거부한 박상용 “뭐라 하든 위증 고발할 것 아닌가”
6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7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8
딸은 떠나라 했는데…“나 없으면 더 때릴 것” 버티다 참변
9
국힘 대구시장 경선, 주호영·이진숙 뺀 6명 대결로 확정
10
호남대 편입 中유학생 110여명, 가짜 학위 제출로 강제출국
1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2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3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4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5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박근혜 前대통령 예방은 도리”
6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7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8
증인선거 거부한 박상용 “뭐라 하든 위증 고발할 것 아닌가”
9
“비웃는거냐” 젓가락으로 얼굴 공격해 실명위기…중국인 살인미수혐의 송치
10
李대통령-마크롱 “호르무즈 수송로 확보 협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먼저 나가야 산다”…미국 사모대출 20조 이탈, 부유층 먼저 빠졌다
[이진한의 메디컬리포트]발톱무좀, SNS를 점령한 ‘가짜 완치’의 유혹
대통령궁서 다리 내놓고 일광욕…멕시코 고위관리 사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