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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정 “내 이름 몰라?”…“이름 알렸으니 전국구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2-02 11:38
2011년 2월 2일 11시 38분
입력
2011-02-02 10:48
2011년 2월 2일 10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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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정 의원이 자신의 블로그에 선거 당시 올린 사진. 지금은 블로그가 폐쇄된 상태다.
지난 1일 MBC 뉴스데스크의 보도로 알려진 이숙정 성남시의원의 행패를 두고 네티즌들의 비난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네티즌들은 “아직도 자신의 이름을 모른다고 행패부리는 정치인이 있는지 한심하다”면서 “사고쳐서 이름 제대로 알렸으니 노이즈 마케팅은 대성공”이라고 비꼬았다.
MBC 뉴스데스크는 “지난 27일 성남시의 한 주민센터에 전화를 걸어 통화하던 중 자신의 이름을 알아듣지 못했다며 곧바로 주민센터에 들이닥쳐 난동을 부렸다”고 전했다.
이어 “앉아있던 여직원에게 항의를 하다 서류 뭉치를 집어 던지고 또 가방을 던지면서 급기야 머리채까지 잡아당기며 행패를 부렸다”면서 “이러한 모습은 고스란히 CCTV에 담겼다”고 보도했다.
이러한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분노를 감추지 않았다.
트위터 이용자 ‘min*****’는 “높으신 나리의 이름을 몰라봤다고 행패를 부리는 것은 너무나도 구태의연한 막장 쇼다. 쌍팔년도도 아닌 지금 아직까지도 그러한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다는 것에 너무 화가 난다”고 자신의 트위터에 올렸다.
일부 네티즌들은 “정말 할 말이 없다. 진보적인 사고 방식이 이름 몰라봤다고 행패를 부리는 것이냐”고 혀를 차면서 “어찌됐든 이름 하나는 전국적으로 널리 알렸으니 지역구에 머물지 말고 전국구로 나서달라”고 냉소적인 반응을 보였다.
트위터에 올라온 네티즌들 의견 캡처
한편 이숙정 시의원은 민주노동당 소속으로 지난해 6월 야권 단일후보로 성남시 시의원에 당선됐다. 이번 사건에 대해 민노당 이정희 대표는 공식 사과를 하고 엄격하게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이숙정 시의원은 네티즌들의 비난이 거세지자 활발하게 활동하던 자신의 블로그도 폐쇄한 상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김동석 기자 @kimgi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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