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외교부 “생포 해적 5명 처리 검토중”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1-21 17:46
2011년 1월 21일 17시 46분
입력
2011-01-21 16:43
2011년 1월 21일 16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외교통상부는 21일 우리 군이 삼호주얼리호에 대한 구출작전 과정에서 생포한 해적 5명의 처리에 대해 "유엔 해양법에 관련 규정(105조)이 있고 그동안의 국제적 처리 사례가 있어 이를 토대로 어떤 방안이 적절한 지 검토 중이며 관련국과도 협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외교부는 ▲국내로 이송해 직접 처벌하는 방안 ▲현지 제3국(오만, 케냐, 예멘 등)에 인계해 처벌하는 방안을 놓고 검토 작업을 진행 중이나 이송에 따른 제반 문제점을 고려해 제3국에 인계해 처벌하는 방안이 보다 유력시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외교부 관계자는 "국내로 이송해 직접 처벌하는 경우 원거리 이동에 따른 문제점과 가족통보 등의 절차가 필요해 어려운 점이 있다"며 "관련국들과 협의를 진행해봐야 한다"고 말했다.
외교부는 또 구출작전 과정에서 사살된 해적 시신 8구의 경우 국제적 관례가 확립돼있지 않으나 인도주의 차원에서 소말리아로 송환하는 것을 비롯해 다각도의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외교부 당국자는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히고 "국내로 이송해 직접 처벌하는 케이스가 있고 현지 제3국에 인계해서 처벌하는 케이스, 경우에 따라 훈방하는 경우가 있다"며 "어떤 방안이 적절한 지를 검토 중이며 관련국과 협의해야할 것 같다"고말했다.
이 당국자는 "미국, 네덜란드, 독일의 경우 자국으로 이송해 기소해서 처벌하는케이스가 있었고 러시아는 훈방을 한 케이스가 있다"며 "여러가지 사항을 검토하고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팀
《 화제의 뉴스 》
☞ 스타인버그 美 국무부 부장관, 내주 한-일-중 방문
☞ 울진서 경비행기 2대 충돌 추락…2명 사망
☞ 존 레넌 부인 오노 요코, 한국인 관광객에 ‘굴욕’
☞ 김시향 누드화보 포털 검색화면 노출사고
☞ 120년 전 나일강에 침몰한 영국군함 ‘부활’
☞ ‘흑심’?
☞ 헉! 한겨울 민소매에 ‘아슬 아슬’ 초미니 드레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2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6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7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8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9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10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2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6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7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8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9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10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故이해찬 전 총리 발인 엄수…세종서 영면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AI 속도전’ 버거워…뜨개질-LP ‘느린 취미’서 위안 찾는 청춘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