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李대통령 “지방 공기업 개혁 일제점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0-07-21 05:58
2010년 7월 21일 05시 58분
입력
2010-07-21 03:00
2010년 7월 21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행안부, 방만경영 지자체장에 직접 책임 묻기로
이명박 대통령은 20일 중앙정부의 개혁 기준과 수준에 맞춰 16개 광역시도 산하 공기업을 점검하라고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중앙 공기업은 타이트하게 개혁하고 있다. 지방공기업도 일제 점검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고 김희정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이는 지방 공기업의 과도한 부채가 지방 재정 악화의 주요 원인이라는 지적에 따른 것으로 조만간 16개 시도 산하의 각종 공기업과 공공기관들에 대한 감사와 구조조정 작업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해 행정안전부는 이날 방만한 운영으로 재정위기를 가져온 지방자치단체와 단체장에게 직접 책임을 묻는 내용을 포함한 ‘지방재정 건전성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정용관 기자 yongari@donga.com
이동영 기자 argu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강남 재건축 적극 지원… 오세훈보다 더 빠르고 안전하게 할것”
2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3
“달리거나 계단 오를 땐 가슴통증, 쉬면 멀쩡… 혹시 협심증?”[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4
“5일 굶었다” 편지 남기고 무인가게 음식 가져간 일용직…점주 반응은?
5
실종 70대 선장 찾은 잠수사, 하재숙 남편이었다
6
‘전쟁 추경’ 26.2조 통과… 소득하위 70% 지원금 유지
7
오늘 세기의 종전 담판… 호르무즈 날 선 신경전
8
“돈 되면 팝니다”… 다저스도 개장 64년만에 홈구장 이름 판매
9
[단독]“전재수 무혐의… ‘통일교 까르띠에’ 수수 의심되지만 시효 지나”
10
[오늘의 운세/4월 11일]
1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4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5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6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해 사과한 가해자
7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8
“낮은 IQ” “미치광이”…‘휴전’ 트럼프, 이란전 비판 MAGA와 ‘전쟁’
9
한동훈 “나는 읽기 쉬운 마음, 부산에 깊은 애정”…북구갑 출마 시사
10
한동훈 ‘부산 북갑 출마’ 가시권…국힘 후보 내야하나 논란 확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강남 재건축 적극 지원… 오세훈보다 더 빠르고 안전하게 할것”
2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3
“달리거나 계단 오를 땐 가슴통증, 쉬면 멀쩡… 혹시 협심증?”[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4
“5일 굶었다” 편지 남기고 무인가게 음식 가져간 일용직…점주 반응은?
5
실종 70대 선장 찾은 잠수사, 하재숙 남편이었다
6
‘전쟁 추경’ 26.2조 통과… 소득하위 70% 지원금 유지
7
오늘 세기의 종전 담판… 호르무즈 날 선 신경전
8
“돈 되면 팝니다”… 다저스도 개장 64년만에 홈구장 이름 판매
9
[단독]“전재수 무혐의… ‘통일교 까르띠에’ 수수 의심되지만 시효 지나”
10
[오늘의 운세/4월 11일]
1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4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5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6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해 사과한 가해자
7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8
“낮은 IQ” “미치광이”…‘휴전’ 트럼프, 이란전 비판 MAGA와 ‘전쟁’
9
한동훈 “나는 읽기 쉬운 마음, 부산에 깊은 애정”…북구갑 출마 시사
10
한동훈 ‘부산 북갑 출마’ 가시권…국힘 후보 내야하나 논란 확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대마 636kg ‘역대 최대’ 밀수, 야쿠자 구속
회 먹다 눈 망가질 수도… 치명적 해양 바이러스 인간 감염 첫 확인
[오늘과 내일/우경임]‘서울대 10개 만들기’는 잊어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