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06-05-30 03:052006년 5월 30일 03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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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대표는 이날 시사웹진 ‘뉴라이트’에 올린 글에서 “고 전 총리가 열린우리당과 함께한다면 이는 추구하는 노선 및 정책과 전혀 무관한 정치야합이며, 지역기반을 중심으로 한 합종연횡이어서 정치를 퇴행시킬 것”이라고 주장했다.
조수진 기자 jin061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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