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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철씨 "8·8재보선 출마" 마산 합포…주소이전 마쳐
업데이트
2009-09-17 23:09
2009년 9월 17일 23시 09분
입력
2002-06-17 18:32
2002년 6월 17일 18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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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삼(金泳三) 전 대통령 차남 현철(賢哲)씨가 8월8일 실시되는 경남 마산 합포 재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최근 마산에 전세아파트를 마련하고 주소이전까지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현철씨의 한 측근은 “현철씨가 조만간 사무실을 내고 적절한 시기에 출마회견도 할 것이다. 현철씨는 이미 지역단체 관계자들과 두루 만나 사실상 출마의사를 밝혀왔다”고 말했다.
박성원기자 swpar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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