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송훈석-황학수 지구당위원장 선출

입력 1998-11-27 19:10수정 2009-09-24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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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회의는 27일 강원 속초―고성―양양―인제지구당과 강릉갑 지구당개편대회를 잇따라 열어 한나라당에서 입당한 송훈석(宋勳錫) 황학수(黃鶴洙)의원을 각각 지구당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조세형(趙世衡)총재권한대행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한보 및 기아사태, 종금사 인허가 남발 등 경제청문회 의제와 관련된 증인이라면 비록 전직대통령이라도 증인으로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만섭(李萬燮)상임고문도 “국민은 김영삼(金泳三)전대통령이 청문회에 나오기를 바라고 있다”며 “김전대통령의 청문회 증언방법은 스스로 판단해 결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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