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신당 이인제고문,25일 美-日방문 출국

입력 1998-01-25 20:29수정 2009-09-25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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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신당 이인제(李仁濟)고문은 일본과 미국을 방문, 두나라의 정계 인사들과 만나 한국의 금융 외환 위기에 대한 지원과 협조를 당부하는 한편 대통령 선거운동때 지원해준 현지 후원회원들에게 감사를 표시하기 위해 25일 출국했다. 이고문은 27일까지 일본에 머물면서 다케시타 노보루(竹下登)전총리 오자와 이치로(小澤一郎)자유당당수 등과 만난 뒤 미국을 방문, 다음달 1일까지 체류하면서 그레그 상원동아시아위원장 등 정계 고위인사들과 접촉할 예정이다. 〈박제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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