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국민회의,「국가교통안전委」 설치 추진
업데이트
2009-09-26 13:53
2009년 9월 26일 13시 53분
입력
1997-08-11 20:22
1997년 8월 11일 20시 22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민회의는 11일 최근 빈발하고 있는 대형교통안전사고를 막기 위해 총리실 산하에 「국가교통안전위원회」를 설치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 국민회의는 이날 간부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하고 항공안전법을 제정, 국가교통안전위원회 산하에 항공안전국을 설치키로 했다. 〈윤영찬기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이서진 “결혼식 안가면 돈도 안보내…모바일 청첩장은 갈 필요도 없어”
3
[속보]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4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5
이란 “美 메시지 보내오지만 협상 안해”…5개 종전조건 역제시
6
[단독]BTS 공연때 광화문 인구 7만6000명…외국인 25%
7
은퇴 日여배우의 몰락…편의점 샌드위치 훔치다 체포
8
김정관 엔비디아 등 4억 벌고, ‘테슬라 패밀리’ 이장형 주식 42억 늘어
9
‘마약왕’ 박왕열, 비행기서 “수갑 풀고 가면 안 돼요?” 불평
10
원유 길 일부 열린다… 트럼프 “이란이 큰 선물”
1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2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3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4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될 판…국민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해”
5
[단독]“조희대, 별동대에 李사건 사전배당”…탄핵안 초안에 담겨
6
호남 기초단체 41곳에 국힘 예비후보 딱 1명…‘서진 정책’ 공염불
7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8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9
‘마약왕’ 박왕열, 공항 취재진 향해 “넌 남자도 아냐”
10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이서진 “결혼식 안가면 돈도 안보내…모바일 청첩장은 갈 필요도 없어”
3
[속보]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4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5
이란 “美 메시지 보내오지만 협상 안해”…5개 종전조건 역제시
6
[단독]BTS 공연때 광화문 인구 7만6000명…외국인 25%
7
은퇴 日여배우의 몰락…편의점 샌드위치 훔치다 체포
8
김정관 엔비디아 등 4억 벌고, ‘테슬라 패밀리’ 이장형 주식 42억 늘어
9
‘마약왕’ 박왕열, 비행기서 “수갑 풀고 가면 안 돼요?” 불평
10
원유 길 일부 열린다… 트럼프 “이란이 큰 선물”
1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2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3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4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될 판…국민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해”
5
[단독]“조희대, 별동대에 李사건 사전배당”…탄핵안 초안에 담겨
6
호남 기초단체 41곳에 국힘 예비후보 딱 1명…‘서진 정책’ 공염불
7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8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9
‘마약왕’ 박왕열, 공항 취재진 향해 “넌 남자도 아냐”
10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돌봄노동 ‘노정협의체’ 출범… 노란봉투법 이후 처음
“국화 한 송이와 500만원”…이름 없이 7억 넘게 기부한 ‘어느날’
[횡설수설/신광영]김건희 조사 두 달 전 ‘불기소’ 문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