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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 재정자립도 떨어져…서울-부산-경기만 호전

입력 1996-10-17 10:39업데이트 2009-09-27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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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7월 민선자치단체장 출범 이후에도 서울 부산 경기를 제외한 나머지 시도 의 재정자립도는 계속 낮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내무부가 국회에 제출 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전국 15개시도의 올해 평균 재정자립도는 62.2%로 지난 해 63.5%에 비해 1.3% 포인트 떨어졌다. 올해 시도별 재정자립도는 부산이 89.6%로 지난해에 비해 4.8%포인트 높아진 것 을 비롯, 경기도와 서울은 자립도가 다소 나아졌으나 인천은 85.9%로 지난해보다 6 ·9%포인트 낮아지는 등 대부분 시도의 재정자립도가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孔 鍾植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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