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前장관 징역 15년 구형…‘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혐의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국민의힘
통일교의 정치권 금품 로비 의혹을 수사할 ‘통일교 특검’ 도입을 둘러싼 여야 공방이 격해지고 있다. 국민의힘은 “특검으로 성역 없이, 한 점 의혹 없이 밝혀야 한다”며 통일교 특검과 이른바 ‘민중기 특검 편파 수사’에 대한 특검, 대장동 항소포기에 대한 국정조사를 공식 제안했다. 반면…

대통령경호처는 14일 이달 대통령실의 청와대 이전에 따른 경호구역 재지정을 ‘열린 경호‧낮은 경호’ 원칙에 따라 최소화해 설정했다고 밝혔다. ‘통제 최소화’ 기조로 이른바 ‘댕댕런’으로 불리는 청와대 주변 달리기도 보장하기로 했다.경호처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경호‧경비 강화를 이유…

이재명 정부
이재명 대통령의 ‘환단고기’ 발언의 파장이 확산되면서, 야권에서는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국민의힘은 “대통령이 환단고기를 관점의 차이라고 하는 건 백설공주가 실존인물이라고 주장하는 것과 같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대통령실은 “이 대통령의 환단고기 관련 발언은 이 주장에 동의한 …

대통령실이 이재명 대통령의 ‘환단고기는 문헌이 아닌가’ 발언에 대해 “이 주장에 동의하거나 이에 대한 연구나 검토를 지시한 것이 아니다”라고 했다.대통령실 김남준 대변인은 14일 브리핑에서 “역사 관련 다양한 문제의식을 있는 그대로 연구하고, 분명한 역사관 아래에서 국가의 역사관을 수…

이재명 정부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국토교통부 업무보고 중 책 속에 외화를 끼워 불법 반출하는 범죄 수법을 언급한 것에 대해 “인천공항을 30년 다닌 인천공사 직원들도 모르는 내용”이라며 “온 세상에 ‘책갈피에 달러를 숨기면 검색되지 않는다’는 사실이 알려졌다”고 주장…

이재명 정부의 ‘청와대 시대’가 열려도 ‘댕댕런’ 코스는 유지될 전망이다. 대통령경호처는 청와대 복귀 이후에도 현 정부에서 일관되게 추진해 온 ‘열린 경호·낮은 경호’ 원칙을 유지하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경호처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경호·경비 강화를 이유로 ‘개방과 소통’ 기조…

국민의힘
박정훈 국민의힘 의원은 14일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 후보자를 두고 “오랜 기간 특정 이념과 정치적 성향을 노골적으로 드러내 온 인물”이라며 사퇴를 촉구했다.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소속인 박 의원은 이날 보도 자료를 내고 이같이 밝혔다.그는 더불어민주당·조국…
![북한, 지뢰 제거 희생자 공개하며 김정은 결사옹위 서사 집중 조명 [청계천 옆 사진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2/14/132960232.1.jpg)
● 러시아 파병 군인들에 대한 환영식 개최한 북한러시아에 파병돼 지뢰 제거에 투입됐던 북한 공병부대원들이 귀국했는데 김정은이 이들과 희생자 및 가족들을 한자리에 모아 환영식을 열었다. 조선중앙통신과 노동신문은 13일 “해외 작전지역에 출병했던 조선인민군 공병부대 지휘관, 전투원들이 부…

통일교 파문
여야가 통일교의 정치권 금품 로비 의혹 수사를 두고 연일 공방을 벌이고 있다. 국민의힘은 ‘통일교 특검’과 함께 김건희 특검(특별검사 민중기)을 수사하는 특검을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반면, 민주당은 “판을 키우려는 정치 공세”라며 일축했다.14일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기자간담…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12·3 비상계엄 선포에 대해 공식 사과한 국민의힘 의원 25명에게 “새로운 보수정당을 창당하라”고 14일 제안했다.조 대표는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 1년째인 이날 “국민에게 총을 겨눈 정당에서 도대체 어떤 정치를 하겠다는 것인가”라며 이같이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