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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인사]한화그룹 차남 김동원 사장 결혼
동아일보
입력
2026-03-27 04:30
2026년 3월 27일 04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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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차남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41·사진)이 최근 결혼식을 올렸다.
26일 금융권에 따르면 김 사장은 최근 서울 모처에서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결혼식을 치른 것으로 알려졌다. 한화생명 관계자는 “김동원 사장이 최근 결혼한 것이 맞다”면서도 “세부적인 내용은 확인할 수가 없다”고 말했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됐으며, 배우자는 재계 인사가 아닌 일반인으로 알려졌다.
김 사장은 김 회장의 세 아들 가운데 마지막으로 결혼했다. 장남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은 입사 동기인 일반인과 2019년 결혼했다. 삼남 김동선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부사장은 2022년 전직 방송기자와 결혼식을 올렸다.
인사
>
공관장 外
해군 참모차장 조충호 등 장성 인사
분당서울대병원
#한화그룹
#김동원
#한화생명
#재계 인사
#금융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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