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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람속으로

포스코청암상 남기태-유해근 씨

입력 2022-01-24 03:00업데이트 2022-01-24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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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청암재단은 올해 포스코청암상 수상자로 남기태 서울대 재료공학부 교수, 유해근 재한몽골학교 이사장 등을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과학상을 받은 남 교수는 바이오 모방 재료공학이라는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며 신소재, 재료공학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연구자 중 한 명으로 주목받고 있다. 교육상을 받은 유 이사장은 1999년 재한몽골학교를 설립해 국내에 거주하는 몽골 학생들에게 한국어와 인재 육성 교육을 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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