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 부사령관 플로이스 중장

동아일보 입력 2020-05-13 03:00수정 2020-05-13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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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일(현지 시간) 스콧 플로이스 공군 소장(사진)을 중장 진급과 함께 신임 주한미군 부사령관에 지명했다. 미 국방부는 이날 트럼프 대통령이 주요 장성급 지휘관들을 지명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플로이스 지명자는 현재 하와이 펄하버 히컴 합동기지의 태평양공군사령부에서 항공 및 사이버 작전본부장을 맡고 있다.

1996년, 2011∼2012년 군산 미 공군기지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어 한국과의 인연도 있다. 플로이스 지명자는 의회 인준 절차를 거쳐 정식으로 임명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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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스콧 플로이스#주한미군 부사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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