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인사
[인사]과학기술정보통신부 外
동아일보
입력
2017-09-13 03:00
2017년 9월 13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전보> ▽과장급
△규제개혁법무담당관 최성준 △국제협력총괄〃 김꽃마음 △원천기술과장 최병택 △우주기술〃 김진우 △원자력연구개발〃 이창선 △인터넷제도혁신〃 양청삼 △정보통신정책〃 송상훈 △정보통신방송기술정책〃 최우혁 △정보통신방송기반〃 최준환 △전파정책기획〃 허원석 △과학기술전략〃 오대현 △연구개발투자기획〃 신재식 △생명기초조정〃 최도영 △성과평가정책〃 김성수 △평가심사〃 성석함 △과학기술정보〃 이은주 △소프트웨어진흥〃 이우진 △과학기술정책조정〃 한형주 △성장동력기획〃 방연호 △미주아시아협력담당관 신상열 △연구기관지원팀장 장홍태
<파견> ▽과장급
△지식재산전략기획단 박진희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지원단 백일섭
◇행정안전부 ▽실장급
△전북도 행정부지사 김송일 △전남도 행정부지사 이재영
▽국장급
△특수재난협력관 이승우 △조직정책관 장수완 △공공서비스정책관 최용범 △지방자치인재개발원 기획부장 최명규 △서울청사관리소장 류임철 △경기도 기획조정실장 조청식 △사회혁신추진단장 김용찬 △정책기획위원회 기획운영팀장 강성조
▽과장급
△정보공개정책과장 장동수 △공공데이터정책과장 배일권 △공공서비스혁신과장 정선용 △상황담당관 김권태 △사고조사담당관 김장국 △재난구호과장 신지혜 △대통령기록관 기록제도과장 황선업 △이북5도 함경북도 사무국장 조병곤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연구기획과장 박경현 △국가정보지원관리원 빅데이터분석과장 하민상 △〃 광주센터 정보시스템2과장 김응수
◇보건복지부
△치매정책과장 조충현 △사회보장조정과장 유보영
인사
>
스포츠동아 外
감사원 外
김승제 사학법인연합회장 취임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고양이 눈
구독
구독
이원주의 하늘속談
구독
구독
Tech&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포스코-쿠팡-현대차…노란봉투법 첫날, 하청노조 원청교섭 요구 봇물
3
[사설]한 해 신규 박사 2만 명… ‘고학력 실업’ 양산 시대의 그늘
4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5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6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7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8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9
이란 “1t미만 탄두 발사 않겠다”…‘모즈타바 헌정작전’ 개시
10
박진영, JYP 사내이사 사임…“K팝 대외업무 집중”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포스코-쿠팡-현대차…노란봉투법 첫날, 하청노조 원청교섭 요구 봇물
3
[사설]한 해 신규 박사 2만 명… ‘고학력 실업’ 양산 시대의 그늘
4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5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6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7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8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9
이란 “1t미만 탄두 발사 않겠다”…‘모즈타바 헌정작전’ 개시
10
박진영, JYP 사내이사 사임…“K팝 대외업무 집중”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경유 최고 2650원까지…휘발유에 역전 현상 왜?
‘빌런’ 취급 받던 약사, 32살에 ADHD 진단…“왜 괴로웠는지 알게 돼”
“머리 감기기 힘들어서” 의식 없는 母 삭발한 요양사…격분한 딸이 폭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