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인물동정
[인물동정]박범진 미래정책연구소 이사장
동아일보
입력
2017-02-28 03:00
2017년 2월 28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범진 미래정책연구소 이사장
은 28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박근혜 정부의 좌절과 보수 재건의 길’을 주제로 토론회를 연다.
인물동정
>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국민생활과학자문단 外
홍인길 전 대통령총무수석비서관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렘브란트에서 고야까지
구독
구독
기고
구독
구독
동아광장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년 없고 나이 안 봐요”… 은퇴한 중장년층, 호텔 문 두드린다
2
캐나다産 원유 도입 3배로…韓, ‘60조 잠수함 수주’ 막판 총력전
3
[단독]주한美사령관 “시진핑, 아침마다 오산-캠프험프리스 가장 먼저 볼것이라 상상해보라”
4
與 “시도지사 6곳-재보선 5곳 접전” 국힘 “서울 부산 경남 등 7, 8곳 해볼만”
5
“저녁 식사는 빠져줬으면”…자녀 하원 시켜주는 시어머니가 불편한 워킹맘
6
김종인 “경북·대구 외 국힘 승리 가져오기 어려울 것”[황형준의 법정모독]
7
“화환 대신 쌀로 결혼 축하를”…신혼부부 820㎏ 기부
8
“아빠가 준 100만원으로 주식”…한유진, 수익률 8000%
9
“아이 하원에 저녁 차리는 시모, 밥도 같이 먹어 불편” 워킹맘 하소연에 와글
10
‘후원사 뒷돈 의혹 무죄’ 김종국 前 KIA 감독, 727만원 형사보상
1
순익 30% 성과급 요구에 하청교섭 압박… 현대차 노조 리스크
2
李, 검찰 수장에 “누구나 잘못할 수 있어…그러면 취소하는 것”
3
李 “檢, 잘못하면 사과·취소해야”…국힘 “대놓고 공소취소 겁박”
4
전공의 279명 “尹 법정 최고형 선고해야” 집단 진정
5
김종인 “경북·대구 외 국힘 승리 가져오기 어려울 것”[황형준의 법정모독]
6
李 “허위사실 유포는 포용 대상 아냐…장난이라도 중대범죄”
7
[단독]주한美사령관 “시진핑, 아침마다 오산-캠프험프리스 가장 먼저 볼것이라 상상해보라”
8
한동훈 “李 발언은 공소취소 밑밥…제가 국회 들어가 막겠다”
9
교도소 에어컨 설치 논란에…법무부 “노인 등 취약자 수용동에 추진”
10
“탱크 고객님”이라니…스벅 닉네임 악용한 조롱에 5·18단체 분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년 없고 나이 안 봐요”… 은퇴한 중장년층, 호텔 문 두드린다
2
캐나다産 원유 도입 3배로…韓, ‘60조 잠수함 수주’ 막판 총력전
3
[단독]주한美사령관 “시진핑, 아침마다 오산-캠프험프리스 가장 먼저 볼것이라 상상해보라”
4
與 “시도지사 6곳-재보선 5곳 접전” 국힘 “서울 부산 경남 등 7, 8곳 해볼만”
5
“저녁 식사는 빠져줬으면”…자녀 하원 시켜주는 시어머니가 불편한 워킹맘
6
김종인 “경북·대구 외 국힘 승리 가져오기 어려울 것”[황형준의 법정모독]
7
“화환 대신 쌀로 결혼 축하를”…신혼부부 820㎏ 기부
8
“아빠가 준 100만원으로 주식”…한유진, 수익률 8000%
9
“아이 하원에 저녁 차리는 시모, 밥도 같이 먹어 불편” 워킹맘 하소연에 와글
10
‘후원사 뒷돈 의혹 무죄’ 김종국 前 KIA 감독, 727만원 형사보상
1
순익 30% 성과급 요구에 하청교섭 압박… 현대차 노조 리스크
2
李, 검찰 수장에 “누구나 잘못할 수 있어…그러면 취소하는 것”
3
李 “檢, 잘못하면 사과·취소해야”…국힘 “대놓고 공소취소 겁박”
4
전공의 279명 “尹 법정 최고형 선고해야” 집단 진정
5
김종인 “경북·대구 외 국힘 승리 가져오기 어려울 것”[황형준의 법정모독]
6
李 “허위사실 유포는 포용 대상 아냐…장난이라도 중대범죄”
7
[단독]주한美사령관 “시진핑, 아침마다 오산-캠프험프리스 가장 먼저 볼것이라 상상해보라”
8
한동훈 “李 발언은 공소취소 밑밥…제가 국회 들어가 막겠다”
9
교도소 에어컨 설치 논란에…법무부 “노인 등 취약자 수용동에 추진”
10
“탱크 고객님”이라니…스벅 닉네임 악용한 조롱에 5·18단체 분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물가 지난달 3.1% 껑충… 금리 7월 인상 힘실려
“카톡 무리한 개편 이후 CPO 퇴사는 회피” 카카오 노조, ‘N%룰’ 넘어 책임경영 요구
“눈 좋아진 줄”…앤 해서웨이도 앓은 조기 백내장 신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