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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북청사자놀음’ 보유자 이근화선씨
동아일보
입력
2015-10-21 03:00
2015년 10월 21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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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무형문화재 제15호 북청사자놀음 명예보유자인 이근화선 씨(사진)가 20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1세.
고인은 함경남도 북청에서 태어나 4세 때부터 무동춤을 추며 사자놀음을 전수받았다. 2013년 명예보유자가 됐다. 빈소는 서울 강남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발인은 22일 오전 8시. 02-2019-4000
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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