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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동아닷컴]370만 명 사망한 최악 기상이변은?
동아일보
입력
2013-03-15 03:00
2013년 3월 15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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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0만 명 사망한 최악 기상이변은?
지구상에는 때때로 기상이변에 많은 생명이 피해를 보곤 한다. 가혹한 열대성 폭풍, 섭씨 58도의 치명적인 폭염, 두께 20.3cm의 거대한 눈송이까지 종류도 다양하다는데…. 4개월 사이 370만 명이 떼죽음 당한 기상이변은 어디서 어떻게 일어난 것일까.
▶ 기사보기 - 상상을 초월하는 기상이변들
■ 다리 길이만 132cm인 여성 보니…
다리 길이로 기네스 기록을 세운 러시아 출신 여성 스베틀라나 판크라토바. 그녀의 키는 195cm로 그중 다리 길이만 132cm. 최근 유럽의 한 방송사 프로그램에 나온 그녀 모습을 보니 주변의 다른 MC들이 난쟁이처럼 보이는데….
▶ 기사보기 - 다리 길이 132cm 기네스女, 농구 코치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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