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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철 씨 동아꿈나무에 200만원, 김대기 고대 교수도 100만원 기탁
동아일보
입력
2011-01-06 03:00
2011년 1월 6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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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악문화원 김윤철 원장은 5일 불우학생 장학금으로 써달라며 동아꿈나무재단에 200만 원을 기탁했다. 김 원장은 1990년부터 지금까지 201회에 걸쳐 3억8730만 원을 기탁했다. 김대기 고려대 경영대 교수도 이날 불우학생 장학금 100만 원을 동아꿈나무재단에 보내왔다. 김 교수는 지금까지 34회에 걸쳐 3400만 원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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