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철씨 동아꿈나무에 200만원

동아일보 입력 2010-09-15 03:00수정 2010-09-15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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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철 관악문화원장은 14일 불우학생 장학금으로 써달라며 200만 원을 동아꿈나무 재단에 보내왔다. 김 원장은 1990년부터 총 198회에 걸쳐 3억8130만 원을 기탁했다. 이전까지 총 30회에 걸쳐 3000만 원을 기탁했던 김대기 고려대 경영대 교수도 이날 100만 원을 추가로 보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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