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동아일보]‘슈퍼 성장’ 벤처를 만든 사람들 外

동아일보 입력 2010-09-15 03:00수정 2010-09-15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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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다큐멘터리에 종종 등장하는 ‘가젤’을 아는가? 사슴과 비슷한 영양의 일종인 가젤은 가느다란 네 다리로 겅중겅중 높이 뛰면서도 속도까지 빠른 녀석이다. 여기 가젤을 닮은 회사들이 있다. 고용증가율이 높고 성장도 빠른 ‘슈퍼가젤형 기업’들이 뛰고 있다.

[관련뉴스][‘슈퍼가젤형기업’ 만든 사람들]<1>이경수 코스맥스 대표

■ “돈만 내면 OK” 지게차 교육이수증 무더기 부정 발급

“6시간 실습교육 받을 시간이 없다고요? 야산 공터에서 1시간 정도 지게차 어떻게 모는지 보기만 하면 됩니다. 시간 없으면 돈만 보내세요. 교육 이수증을 보내드립니다.” 이런 식으로 교육 이수증을 부정 발급한 학원과 면허를 딴 수강생들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면허 취득 후 사고도 많이 냈다고 하는데….

[관련뉴스]운전대 손도 안대고 지게차 면허증

■ ‘4억 명품녀’ 논란, 진실은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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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억 명품녀’와 방송사의 진실 공방이 점입가경이다. 케이블방송에 출연해 “부모가 준 용돈으로 구입한 수십억 원어치의 명품을 갖고 있다”고 말했던 김모 씨는 최근 “작가들이 과장해 써준 대본대로 했을 뿐”이라고 주장했다. 반면 방송사는 “조작은 전혀 없고 증거자료를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제출했다”며 맞서고 있다.

[관련뉴스]4억 명품녀-케이블TV 진실게임 점입가경

■ ‘신이 숨겨둔 직장’ 한국거래소 호화체육대회

임직원 추석선물에 1억 원, 직원 체육복에 3억 원…. 방만한 경영으로 질타를 받아온 한국거래소(KRX)가 여전히 과도한 선심성 지출과 부적절한 수의계약 등의 구태를 고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KRX의 공공기관 지정을 전후해 이뤄진 수의계약 내용을 분석했다.

[관련뉴스]한국거래소 또 ‘돈잔치’ 체육대회

■ 입학사정관제 대비 독서이력 관리 요령

한우충동(汗牛充棟). 우차에 실으면 소가 땀을 흘리고 바닥에 쌓으면 용마루에 닿을 정도로 책이 많다는 뜻의 고사성어다. 그러나 이제는 책뿐 아니라 ‘독서 활동 기록’도 한우충동해야 하는 시대가 됐다. 고전에서 시작해 ‘연계 독서’로 완성하는 독서 이력 관리 요령을 알아봤다.

[관련뉴스]古典서 출발, 꼬리에 꼬리 무는 독서를


■ ‘추석 음식물쓰레기’ 주부 9단은 이렇게 줄인다

( )는(은) 명절증후군을 겪는다. ( )에 들어갈 정답은 2개. 하나는 음식 장만과 음식물쓰레기 처리에 골치 아픈 ‘주부’. 또 다른 하나는 ‘자연’. 추석에는 음식물쓰레기가 20% 이상 증가한다. 어떻게 하면 음식물쓰레기를 줄여 주부들과 자연의 스트레스를 없앨 수 있을까?

[관련뉴스]소나무 4그루 심는 ‘한가위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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