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A.com웹진 O2에는…]‘성균관 스캔들’ 속 꽃남 리더 믹키유천의 매력은

동아일보 입력 2010-09-10 03:00수정 2010-09-10 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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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뜨는 꽃남들은 ‘잘금 4인방’이다. KBS2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 한복 입고 나오는 도령들로 ‘조선의 F4’로 불러도 손색없는 외모들이다. 잘금 4인방의 리더인 믹키유천(24·사진)이 이번 주 O₂의 표지인물. 성균관 유생 역할을 맡은 이후 스키니진을 입고도 점잖게 뒷짐을 지고 걷는다는 그를 만나 데뷔작 찍는 얘기를 들었다. ‘동방신기’ 출신 한류 스타인 그가 나온다는 소식에 이 드라마와 원작소설은 일찌감치 아시아 시장에 팔렸다는데….

○ 이민정 “프러포즈 받고 우는 여자는”

올 추석 최고의 흥행작으로 점쳐지는 영화 ‘시라노: 연애조작단’의 여주인공 이민정(28). 여배우로서는 꽉 찬 나이에 이르도록 별 존재감이 없다가 판타지 로맨스 한 편으로 주목받게 된 그에게 여자가 프러포즈 받으면서 눈물을 흘리는 이유를 물었다.

○ 일본에 불어 닥친 ‘게게게 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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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시청률 1위 프로그램은 NHK 아침드라마 ‘게게게의 아내(ゲゲゲの女房)’이다. 인기 만화가 미즈키 시게루의 아내를 모델로 한 드라마이다. 가난한 만화가의 조강지처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싱겁기 짝이 없는 드라마가 대박이 난 비결을 집중 분석했다.

○ 결혼이냐 이혼이냐


뜨거웠던 사랑의 동력이 다 떨어진 부부 앞에 놓인 양 갈래 길을 보여주는 연극 ‘디너’. 바람피우는 남자가 친구에게, 아니 관객에게 물었다. “한쪽엔 날 가치 있는 사람으로 만들어주는 애교만점의 여자가 있고 다른 쪽엔 나 자신을 똥만도 못하게 느끼게 하는 아내가 있어. 너라면 누굴 택하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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