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경제계 인사
[경제계 인사] 대한전선 회장 손관호 씨
동아일보
입력
2010-05-20 03:00
2010년 5월 20일 03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한전선은 손관호 SK건설 고문(62·사진)을 회장으로 영입했다고 19일 밝혔다. 신임 손 회장은 SK케미칼 전략기획실장, SK텔레콤 경영지원본부장, SK건설 대표이사 사장 등을 지냈다.
경제계 인사
>
구독
구독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우리자산운용
부국증권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한규섭 칼럼
구독
구독
애널리스트의 마켓뷰
구독
구독
트렌디깅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5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6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7
이동국 아들 어른 같네…“아빠의 독한 말에 고개 끄덕”
8
“퇴직연금 기금화, 사실상 개인 자산 국유화하겠다는 것”
9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10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6
① 美공장 고비용에 인력난… TSMC도 숙련공 대만서 데려가
7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8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9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10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5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6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7
이동국 아들 어른 같네…“아빠의 독한 말에 고개 끄덕”
8
“퇴직연금 기금화, 사실상 개인 자산 국유화하겠다는 것”
9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10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6
① 美공장 고비용에 인력난… TSMC도 숙련공 대만서 데려가
7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8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9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10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美대법원 관세 선고 임박…무역대표부 “무효화돼도 다른 방식으로 관세 부과할 것”
“여기 한국 아니지?”…뉴욕 길거리 달군 군고구마
베컴 장남, 부모와 절연 “보여주기식 SNS 게시물, 평생 통제당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