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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디’ 빌보드차트 76위 한국인 첫 100위 안 진입
동아일보
입력
2009-10-23 03:00
2009년 10월 23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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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댄스그룹 ‘원더걸스’의 ‘노바디’가 미국 팝전문지 빌보드가 22일 발표한 주간 싱글차트 ‘핫(Hot) 100’에서 76위에 올랐다.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 정욱 대표는 “한국 가수의 노래가 빌보드 싱글차트 100위 안에 든 것은 처음”이라고 말했다.
‘핫 100’ 차트는 앨범 판매 순위를 집계하는 ‘빌보드 200’과 함께 빌보드의 메인 차트 중 하나다. ‘빌보드 200’에는 국내 가수 보아가 4월에 127위로 이름을 올린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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