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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어스, 양육권싸고 소동 정신질환 강제입원 후 퇴원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6-01-22 14:14
2016년 1월 22일 14시 14분
입력
2008-01-07 02:52
2008년 1월 7일 02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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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의 요정’으로 불리던 세계적인 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끝없이 추락하고 있다.
미국 언론들은 스피어스가 3일(현지 시간) 정신질환 증세로 병원에 강제 입원됐다가 이틀 만에 풀려났다고 보도했다.
스피어스는 이날 로스앤젤레스의 자택에서 전 남편 케빈 페덜라인과 두 아들의 양육권을 놓고 다투다 한바탕 소동을 부린 것으로 알려졌다. 급기야 경찰과 구급대가 출동했으며 취재진까지 몰려들어 일대는 혼잡을 빚었다.
경찰은 만취한 스피어스를 인근 병원으로 옮겨 강제로 정신감정을 받도록 조치했다고 연예주간지 피플은 전했다.
1999년 데뷔한 스피어스는 귀염성 있는 얼굴과 육감적인 몸매로 주목받으며 미국 팝 음악계의 여성 아이돌 시대를 열었다. 첫 앨범이 1000만 장 이상 팔리는 등 히트곡을 잇달아 발표했고 독특한 음색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제2의 마돈나’라고 불리기도 했다.
그러나 스피어스는 전 남자친구이자 톱스타인 저스틴 팀벌레이크와 2002년 결별한 뒤 불안한 정신 상태를 보여 왔다. 영화배우 콜린 패럴 등 여러 남성과의 염문설이 이어졌고 두 차례 결혼과 이혼을 겪었다.
그는 또 음주와 약물 과다 복용으로 문제를 일으켰고 음악 활동을 중단한 뒤에는 자기 관리에 소홀하며 체중이 급격히 불어났다. 무면허 뺑소니, 재활원 탈출 등 엽기적 행동을 일삼아 파파라치의 표적이 되기도 했다.
남원상 기자 surreal@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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