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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7년 1월 27일 03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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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자 A3면 ‘일자리 늘리자-비정규직 보호 충돌’ 기사 중 “비정규직 보호법안 시행을 앞두고 서울대병원이 계약기간 2년이 안 된 비정규직 10여 명에게 계약 종료를 통보했다”는 부분에 대해 서울대병원은 “일부 비정규직 근로자의 계약을 종료했지만 이는 비정규직 보호법안 때문은 아니다”라고 알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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