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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6년 5월 9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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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총장은 1994년부터 4년 임기의 대교협 사무총장을 연임하면서 졸업인증제, 조기졸업제 도입 등을 통해 대학 개혁과 경쟁의 마인드를 심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러나 대학의 자율성을 훼손한다는 지적을 받고 있는 3불 정책과 관련해서는 현 정부의 정책을 지지하는 자세를 취해 왔다. 이 총장은 “고등교육 경험을 살려 지방대를 활성화시키고 싶다”고 말했다.
이인철 기자 inchul@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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