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마라톤꿈나무 10명에 장학증서 수여

입력 2003-12-23 19:07수정 2009-09-28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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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 하반기 ‘동아마라톤꿈나무 장학증서 수여식’이 23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동아미디어센터 4층 신문박물관에서 열렸다.

동아마라톤꿈나무재단(이사장 민관식)은 이 자리에서 남자 5000m와 10km 고교랭킹 1위인 정지수(충북체고) 등 남녀 고교 우수선수 10명에게 150만원씩 총 15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다음은 장학증서를 받은 동아마라톤꿈나무 명단.

▽남자=정지수(충북체고) 최종락 이다훈(이상 경기체고) 정호영(단양고) 김재성(배문고)

▽여자=박호선 서현진(이상 경기체고) 민다미(상지여고) 최지혜(인천체고) 노정미(이리여고)

정재윤기자 jaeyuna@donga.com


‘동아마라톤꿈나무 장학증서 수여식’이 민관식 동아마라톤꿈나무재단 이사장(앞줄 왼쪽에서 세번째)과 이대원 대한육상경기연맹 회장(왼쪽에서 네번째) 등 관계자와 수상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23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동아미디어센터 4층 신문박물관에서 열렸다. -사진제공 대한육상경기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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