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규 국회의장 탈당 연기

입력 1998-08-05 19:08수정 2009-09-25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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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규(朴浚圭)국회의장은 5일 “국회법이 개정되기 전에 탈당할 경우 공연히 평지풍파를 일으킬 수 있어 국회법 협상 전까지는 탈당하지 않기로 했다”고 말했다.

박의장은 3일 의장 선출 직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공정한 국회 운영을 위해 국회법 개정 전이라도 당적을 이탈하는 문제를 당과 협의하겠다”고 말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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