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커 만난 황유민 “나도 골프계에서 유일무이한 사람 되고파”
“나도 ‘페이커’처럼 골프계에서 유일무이한 사람이 되고 싶다.”올 시즌부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진출하는 황유민(23)은 리그오브레전드(LoL)의 살아있는 전설 ‘페이커’ 이상혁(30)을 만난 뒤 이렇게 말했다. 황유민의 의류 후원사 매드캐토스는 7일 “서울의 한 스튜디오에…
-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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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페이커’처럼 골프계에서 유일무이한 사람이 되고 싶다.”올 시즌부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진출하는 황유민(23)은 리그오브레전드(LoL)의 살아있는 전설 ‘페이커’ 이상혁(30)을 만난 뒤 이렇게 말했다. 황유민의 의류 후원사 매드캐토스는 7일 “서울의 한 스튜디오에…

지난달 현역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39)이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유니폼을 입고 공개 석상에 나타났다. 황재균은 7일 경기 이천 LG 챔피언스파크에서 진행한 샌프란시스코 야구 클리닉 행사에 토니 바이텔로 감독, 셰인 로빈슨 코치, 이정후, 윌리 아다메스 등과 함께 유망주들을 지도했다.황…

‘바람의 손자’ 이정후(28)가 현재 방한 중인 샌프란시스코 코칭스태프, 선수 등과 함께 고교 후배 선수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정후는 7일 소속팀인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의 래리 베어 최고경영자(CEO), 버스터 포지 사장, 토니 비텔로 감독, 내야수 윌리 …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방한 행사에 ‘호스트’ 자격으로 나선 이정후가 이번엔 야구 꿈나무를 위한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샌프란시스코는 7일 경기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이정후의 모교인 휘문고등학교와 지난해 청룡기 우승팀 덕수고등학교 야구부를 초청해 야구 클리닉 행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래리 베어 최고경영자(CEO)가 이정후의 가치에 대해 높이 평가했다.베어 CEO는 7일 경기 이천 LG 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이정후는 샌프란시스코와 메이저리그에서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필드에서는 최선을 다하는 플레이를…

‘김상식 매직’이 월드컵 출전 국가를 상대로도 통했다.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23세 이하(U-23) 남자 축구대표팀이 6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년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요르단에 2-0 완승을 거뒀다…

일본의 173㎝ 단신 가드 가와무라 유키(25)가 미국프로농구(NBA) 무대에 복귀했다.시카고 불스는 7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와무라와 투웨이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투웨이 계약 선수는 완전한 정식으로 보기 어렵지만 최대 45일 동안 NBA 로스터에 등록될 수 있고,…

축구 국가대표 ‘샛별’ 양민혁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에서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 코벤트리 시티로 임대됐다.토트넘은 7일(한국 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남은 시즌 양민혁이 임대로 코벤트리에 합류한다”고 발표했다.양민혁은 코벤트리 구단을 통해 “훌륭…

“운동을 해도 몸이 다른 데서 에너지를 아껴 쓰기 때문에 살이 잘 안 빠진다.”최근 몇 년간 건강 분야에서 널리 퍼진 주장이다. 이른바 ‘에너지 보상(energy compensation)’ 이론이다. 운동으로 열량을 소모해도 몸이 기초대사나 면역·호르몬 기능에서 에너지 소비를 줄여 결…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나현(21·한국체육대)의 스케이트 인생은 지금까지 쭉 뻗은 ‘고속도로’였다. 서울 노원고 2학년이던 2022∼2023시즌에 이미 성인 선수들이 뛰는 시니어 무대로 ‘월반’을 했다. 출발선에 설 때마다 ‘최연소 선수’로 소개된 이나현은 2023∼2024시즌 국제…

“당연히 우승, 지키는 게 맞다.” 정정용 프로축구 전북 신임 감독(57)은 6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취임 기자회견에서 새 시즌 목표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전북은 K리그 역대 최다(10회) 우승 팀이자 지난해 K리그1(1부), 코리아컵 우승으로 ‘더블’을 달성한 축구 명가다. …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4·세계랭킹 1위·사진)이 새해 첫 경기에서 특유의 집중력을 앞세워 대역전승을 거뒀다. 안세영은 6일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말레이시아오픈(슈퍼 1000) 여자 단식 32강전에서 1시간 15분의 혈투 끝에 미셸 리(35·캐나다·12위)를 2-1(1…

남자 프로배구 한국전력이 OK저축은행을 꺾고 3위로 올라섰다.한국전력은 6일 경기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경기에서 OK저축은행을 세트 스코어 3-1(21-25 25-11 25-19 25-22)로 제압했다.2연승을 내달린 한국전력(11승 8패·승점 …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에 나서는 이민성 U-23 감독이 첫 경기 승리를 다짐했다.이 감독은 6일(이하 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프린스 파이살 빈 파흐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우리가 준비한 목표가 있지만 첫 경기인 이란전부터 잘 …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4·세계랭킹 1위)이 새해 첫 경기에서 특유의 집중력을 앞세워 대역전승을 거뒀다. 안세영은 6일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말레이시아오픈(슈퍼 1000) 여자 단식 32강전에서 1시간 15분 혈투 끝에 미셸 리(35·캐나다·12위)를 2-1(19-2…

“당연히 우승, 지키는 게 맞다.”정정용 프로축구 전북 신임 감독(57)은 6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취임 기자회견에서 새 시즌 목표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전북은 K리그 역대 최다(10회) 우승 팀이자 지난해 K리그1(1부), 코리안컵 우승으로 ‘더블’을 달성한 축구 명가다. …

2025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대상에 빛나는 유현조(21)가 롯데와 메인 후원 계약을 맺었다.유현조는 지난 5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메인 스폰서십 계약 조인식에 참석해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지난해까지 삼천리의 후원을 받았던 유현조는 올해부터 롯데의 모자를 쓴다…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한국을 찾은 감독 및 동료들과 함께 전통문화를 즐겼다.이정후와 토니 비텔로 신임 감독, 그리고 윌리 아다메스는 6일 오전부터 서울 곳곳을 다니며 관광을 즐겼다. 이날 행사에는 ‘스타 셰프’ 최현석씨도 동행했다.남대문 시장을 찾은 이들은…

한국 여자축구 간판 지소연(35)이 WK리그 수원FC 위민으로 돌아왔다.수원FC는 6일 “지난 2022년과 2023년 수원FC에서 활약했던 지소연을 영입했다”고 밝혔다.2023시즌 후 미국 시애틀 레인FC로 이적했던 지소연은 2년 만에 WK리그로 복귀했다.2011년 아이낙 고베 레오네…

‘한국 남자 피겨스케이팅 간판’ 차준환(서울시청)이 3회 연속 올림픽 무대를 밟는다.차준환은 4일 서울 양천구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제80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남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88.03점, 예술점수(PCS) 92.31점을 더해 총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