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선택
  • 연준 “최근 조정에도 美주가 여전히 높아…유동성 악화”

    연준 “최근 조정에도 美주가 여전히 높아…유동성 악화”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연준)는 25일(현지 시간) 최근 주식시장의 조정에도 불구하고 자산가격의 평가 가치가 높은 수준에 머물고 있다고 진단했다. 연준은 이날 발표한 금융안정보고서에서 “이전 보고서 이후 주식시장은 불안정한 상황을 보였다”면서 “주가는 2월 고점에서 4월 초 급락…

    • 2025-04-26
    • 좋아요
    • 코멘트
  • “트럼프, 우크라 동부 러에 양도하는 종전안 그대로 확정”

    “트럼프, 우크라 동부 러에 양도하는 종전안 그대로 확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에 일부 영토를 양도하는 방안이 포함된 종전안을 그대로 확정 지었다고 영국 일간 더타임스가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매체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에게 이 종전안에 서명하는 것밖에 다른 선택지가 없다고…

    • 2025-04-26
    • 좋아요
    • 코멘트
  • 러, 쿠르스크 ‘완전 탈환’ 선언…“北 도움 잊지 않을 것”

    러, 쿠르스크 ‘완전 탈환’ 선언…“北 도움 잊지 않을 것”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 일부 점령된 자국 영토인 쿠르스크 ‘완전 탈환’을 선언했다.타스통신은 26일(현지 시간) 발레리 게라시모프 러시아군 총참모장이 ‘쿠르스크 해방작전’ 완료를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에게 보고했다고 보도했다.푸틴 대통령은 보고를 받은 뒤 “키이우 정권의 모험은 완전히 …

    • 2025-04-26
    • 좋아요
    • 코멘트
  • 이란 남부 항구서 폭발…최소 195명 부상

    이란 남부 항구서 폭발…최소 195명 부상

    이란 남부 항구도시 반다르 압바스의 한 항구에서 26일(현지 시간) 대규모 폭발이 발생해 지금까지 195명이 다쳤다. 인명피해가 늘어나는 가운데 사망자가 발생했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이란 메흐르 통신은 반다르 압바스에 위치한 샤히드 라자이항에서 폭발이 발생했다면서 이같이 전했다…

    • 2025-04-26
    • 좋아요
    • 코멘트
  • 트럼프, 교황 장례미사 앞서 조문도…“존경한다” 강조

    트럼프, 교황 장례미사 앞서 조문도…“존경한다” 강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프란치스코 교황의 장례 미사에 참석했다. 장례식에 앞서 교황의 관이 있는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당을 찾아 조문도 했다.이탈리아 ANSA통신, BBC 방송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과 영부인 멜라니아 여사는 이날 교황의 관이 장례 미사를 위…

    • 2025-04-26
    • 좋아요
    • 코멘트
  • 트럼프-젤렌스키, 교황 장례식 전 회동…美 “매우 생산적 논의”

    트럼프-젤렌스키, 교황 장례식 전 회동…美 “매우 생산적 논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프란치스코 교황 장례식을 계기로 바티칸에서 만났다고 양국 정부가 밝혔다.26일(현지 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과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오전 10시 시작된 프란치스코 교황 장례 미사 전 회동을 했다고 …

    • 2025-04-26
    • 좋아요
    • 코멘트
  • “시대의 아픔에 빛을 비춘 분”… 교황 장례미사 엄수

    “시대의 아픔에 빛을 비춘 분”… 교황 장례미사 엄수

    26일(현지시간)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당 광장에는 빈 틈 없이 가톨릭 신자들이 모였다. 25만여 명이 교황을 ‘지상에서 천상으로’ 떠나보내는 마지막 예절에 참가했다. 장례미사에 참석한 가톨릭 신자들은 성베드로 성당 광장의 둥근 부분부터 광장까지 이어지는 약 500m 길이의 진입로까지…

    • 2025-04-26
    • 좋아요
    • 코멘트
  • 태국 경찰, 소형 항공기 훈련 중 바다에 추락…6명 사망

    태국 경찰, 소형 항공기 훈련 중 바다에 추락…6명 사망

    태국에서 경찰 소형 항공기가 훈련 도중 바다에 추락해 경찰관 6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25일(현지시각) 영국 BBC, 중국 신화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태국 중부 페차부리주 차암 해변에서 현지 경찰 소속 소형 항공기가 훈련 도중 바다에 추락했다.태국 왕립 경찰에 따르면 이 비행기…

    • 2025-04-26
    • 좋아요
    • 코멘트
  • 25만 애도 속 장례 엄수…“끝까지 평화 호소한 대중 속의 교황”

    25만 애도 속 장례 엄수…“끝까지 평화 호소한 대중 속의 교황”

    ‘가난한 자들의 신부’ 프란치스코 교황의 장례 미사가 26일(현지 시간)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 2시간10분간 엄수됐다.장례 미사는 프란치스코 교황의 목관이 성 베드로 대성당에서 광장의 야외 제단으로 운구되면서 시작됐다.생전 프란치스코 교황은 편백나무와 아연, 느릅나무 관을 겹친 …

    • 2025-04-26
    • 좋아요
    • 코멘트
  • “CIA 부국장 아들, 러시아군 합류해 우크라와 싸우다 전사”

    “CIA 부국장 아들, 러시아군 합류해 우크라와 싸우다 전사”

    미국 중앙정보국(CIA) 부국장의 아들이 러시아군에 자원입대해 우크라이나 전쟁에 참전했다가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25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 등에 따르면 러시아 독립 매체 아이스토리스(iStories)는 줄리앤 갈리나 CIA 디지털 혁신 부국장의 아들인 마이클 글로스(사망 …

    • 2025-04-26
    • 좋아요
    • 코멘트
  • “올여름 일본서 대지진” 소문 확산…日정부까지 진화 나서

    “올여름 일본서 대지진” 소문 확산…日정부까지 진화 나서

    홍콩 등 지역에서 올여름 일본에서 큰 지진이나 쓰나미가 발생할 것이라는 소문이 확산되면서 일본 정부까지 진화에 나섰다. 26일 일본 아사히신문 등에 따르면 일본 내각부는 지난 24일 밤 방재 관련 정보를 전하는 엑스에 “일시와 장소를 특정해 지진을 예측하는 것은 현재 과학적 지식으로 …

    • 2025-04-26
    • 좋아요
    • 코멘트
  • 4m 킹코브라에 물리고도 맨손으로 때려잡은 태국 女

    4m 킹코브라에 물리고도 맨손으로 때려잡은 태국 女

    태국에서 맹독을 가진 킹코브라에게 물리고도 살아남은 40대 여성의 사연이 전해져서 화제다. 심지어 이 여성은 자신을 문 코브라를 맨손으로 제압했다.24일(현지시각) 태국 카오솟 잉글리시 등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태국 남부 사깨오주 출신 47세 여성 수핀 완펜은 지난 19일 가족과 함께…

    • 2025-04-26
    • 좋아요
    • 코멘트
  • ‘박지성 절친’ 에브라, 종합격투기 도전…“첫 상대로 수아레스 원해”

    ‘박지성 절친’ 에브라, 종합격투기 도전…“첫 상대로 수아레스 원해”

    한국인 1호 프리미어리거 박지성(은퇴)과 절친한 사이로 국내 축구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파트리스 에브라가 종합격투기 선수로 나선다. 25일(현지시간) 영국 BBC방송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 선수였던 파트리스 에브라가 다음달 23일 프랑스 파리에서 종합격투기…

    • 2025-04-26
    • 좋아요
    • 코멘트
  • 관례 깨고 교황의 관 옆에 선 수녀님…‘20년 친구’ 보내며 눈물

    관례 깨고 교황의 관 옆에 선 수녀님…‘20년 친구’ 보내며 눈물

    한 노(老)수녀가 프란치스코 교황의 관 앞에서 흐느끼며 울고 있었다. 일반적으로 추기경, 주교, 사제 등 남성 성직자들이 머무는 공간이었다. 바티칸의 관리자들은 누구도 그를 막지 않았다. 이 수녀가 교황의 오랜 친구임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영국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81세의 제네비에…

    • 2025-04-26
    • 좋아요
    • 코멘트
  • 트럼프 “러-우 휴전협상 대부분 합의…이제 최고위급 만나야”

    트럼프 “러-우 휴전협상 대부분 합의…이제 최고위급 만나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전쟁의 휴전 협상 관련 “대부분의 주요 사항은 이미 합의됐다”고 주장했다.그는 “이제 협상을 마무리하기 위해서는 두 나라(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최고위급 인사가 만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의 장례식 참…

    • 2025-04-26
    • 좋아요
    • 코멘트
  • 의문의 폭발로 러 인사 벌써 세번째 사망… 우크라는 ‘침묵’

    의문의 폭발로 러 인사 벌써 세번째 사망… 우크라는 ‘침묵’

    러시아의 수도인 모스크바 인근에서 발생한 차량 폭발 사고로 러시아 군 고위 사령관이 사망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휴전 협상에 진전이 없는 가운데 우크라이나에 적대적인 인물을 표적으로 한 암살 사건 중 가장 최근에 벌어진 사건으로 기록될 전망이다.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25일(현지 …

    • 2025-04-26
    • 좋아요
    • 코멘트
  • 트럼프 “우크라·러 고위급 회담 열어야” 촉구

    트럼프 “우크라·러 고위급 회담 열어야” 촉구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각) 우크라이나와 러시아가 높은 직급의 “고위급 회담”을 열어야 한다고 촉구했으며 양측이 “매우 가까이” 종전 합의에 도달했다고 말했다.프란체스코 교황 장례식 참석을 위해 로마에 도착한 트럼프는 이날 트루스 소셜에 올린 글에서 양측의 회담과 만남…

    • 2025-04-26
    • 좋아요
    • 코멘트
  • “집권 100일 트럼프 허니문 끝났다”-NYT 여론조사

    “집권 100일 트럼프 허니문 끝났다”-NYT 여론조사

    미국인들은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공격적인 행정부 권한 확대 시도가 지나치며 트럼프의 핵심 정책들에 대해 매우 부정적이라고 미 뉴욕타임스(NYT)가 25일(현지시각) 보도했다. NYT는 NYT/시에나대 여론조사 결과를 보도하면서 무당층의 트럼프 지지율이 처참한 수준인 29%에 불과…

    • 2025-04-26
    • 좋아요
    • 코멘트
  • 패러글라이딩 낙하산 끊어져 2명 사망…세계 3대 명소서 비극

    패러글라이딩 낙하산 끊어져 2명 사망…세계 3대 명소서 비극

    튀르키예의 세계 3대 패러글라이딩 명소에서 영국인 관광객과 조종사가 공중에서 낙하산이 끊어져 숨졌다.24일(현지시각) 데일리메일은 23일 튀르키예 바바다그 6500피트(약 1900미터) 상공에서 패러글라이딩 중 추락해 22세 영국인 관광객과 29세 조종사가 사망했다고 보도했다.현지 언…

    • 2025-04-26
    • 좋아요
    • 코멘트
  • 푸틴, 미 특사와 3시간 회담…“우크라와 직접 협상 가능성 논의”

    푸틴, 미 특사와 3시간 회담…“우크라와 직접 협상 가능성 논의”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스티브 위트코프 미국 중동 특사가 25일(현지 시간) 모스크바에서 만나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의 직접 협상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리아노보스티 통신, 키이우인디펜던트 등에 따르면 유리 우샤코프 크렘린궁 외교정책 보좌관은 이번 회담이 3시간 동안 진행됐다…

    • 2025-04-26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