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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1조 이상 자산가’ 1434명…증시 강세로 1년새 340명 늘어

      中 ‘1조 이상 자산가’ 1434명…증시 강세로 1년새 340명 늘어

      지난해 중국에서는 매일 새로운 억만장자가 탄생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순자산 7억200만 달러(약 1조 원)가 넘는 개인만 1434명에 달하는 등 초부유층의 수가 크게 늘어났다. 28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판 포브스’로 불리는 후룬연구원은 “주식 시…

      •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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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군용기 고속도로 스치듯 비상착륙…“영화 장면 같아”

      美군용기 고속도로 스치듯 비상착륙…“영화 장면 같아”

      미국 군용기가 저공 비행으로 비상 착륙하는 과정에서 고속도로를 가로지르는 영상이 공개됐다. 다행히 간발의 차로 주행하던 차량을 피해 가면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미 공군은 엔진 문제라는 조종사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미국 CNN, …

      •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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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장 결혼생활’ 85년으로 마감…106세 남편 먼저 떠났다

      ‘최장 결혼생활’ 85년으로 마감…106세 남편 먼저 떠났다

      현존하는 부부를 기준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오랫동안 결혼 생활을 이어왔던 부부 중 남편이 눈을 감았다. 1940년 결혼한 이들은 85년가량 결혼 생활을 유지했다. 아내는 “우리의 오랜 결혼 생활의 비결은 아주 간단하다. 사랑”이라고 말했다.기네스 월드 레코드(GWR)는 장수 노인 연구…

      •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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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별 확인 거부한 성전환 수영선수, 여자부 석권 기록 박탈

      성별 확인 거부한 성전환 수영선수, 여자부 석권 기록 박탈

      성전환(트랜스젠더) 수영선수인 아나 칼다스(47)가 성별 확인 검사를 거부해 2030년까지 5년간 국제수영연맹 주관 대회에 출전하지 못하게 됐다. 칼다스는 올 4월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에서 열린 마스터스 수영(U.S. Masters Swimming) 대회에서 여자 45~49세 부문…

      •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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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치 군복 입은 美 남성…항의하던 여성 술병으로 폭행

      나치 군복 입은 美 남성…항의하던 여성 술병으로 폭행

      나치 독일 군복을 입고 술집에 들어서려던 미국의 한 남성이 지나가는 여성의 항의를 받자 술병으로 해당 여성을 폭행해 지역 경찰에 체포됐다. 26일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23일(현지시간) 미국의 30대 한 남성은 나치 게슈타포(나치 독일의 비밀 경찰) 장교로 변장한 뒤 미국 조지아주 …

      •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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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곰과 맞서 싸운 60대男 기적 생존…알고 보니 전직 권투선수

      곰과 맞서 싸운 60대男 기적 생존…알고 보니 전직 권투선수

      캐나다에서 권투선수 출신의 60대 남성이 야생 곰의 습격을 받고도 필사적으로 싸워 살아남은 사연이 전해졌다.22일(현지 시간) 현지 매체 CBC에 따르면 지난 2일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서 아내와 함께 엘크 사냥을 하던 조 펜드리(63)는 어미 곰과 새끼 두 마리를 마주쳤다. 그는…

      •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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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톤 감자 무료로 나눔합니다”…정작 당사자는 ‘엥?’

      “150톤 감자 무료로 나눔합니다”…정작 당사자는 ‘엥?’

      폴란드에서 농부가 가꾼 감자 150톤이 사라져 화제다.21일(현지시각) 미국 매체 VICE 등 외신에 따르면 최근 페이스북에 폴란드 포트카르파츠키에주 농부인 피오트르가 감자를 무료로 가져가게 해준다는 거짓 내용을 담은 영상이 올라왔다. 감자를 수확했는데 구매한다는 사람이 없어 지역 주…

      •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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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절도범 추격전 생중계중 차에 치여 즉사…앵커 충격, 얼굴 감싸

      절도범 추격전 생중계중 차에 치여 즉사…앵커 충격, 얼굴 감싸

      미국 캘리포니아의 한 고속도로에서 차량을 훔쳐 달아나던 용의자가 다른 차량에 치여 숨지는 장면이 현지 방송사의 생중계 과정에서 여과 없이 송출됐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보도하던 앵커는 충격에 빠졌다. 21일 미국 뉴욕포스트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CBS 로스앤젤레스는 20일 밤 미국 캘…

      •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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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토바이 대신 자전거로 배달해!” 日우체국서 ‘징벌 자전거’ 논란

      “오토바이 대신 자전거로 배달해!” 日우체국서 ‘징벌 자전거’ 논란

      일본에서 실수한 직원에게 오토바이 대신 자전거로 배달하라는 지시가 내려져 논란이다. ‘징벌 자전거’라는 비판이 이어지자 일본 우체국 측은 징벌 목적이 아닌 재발 방지의 일환이라는 취지로 해명했다.일본 공영방송 NHK, 요미우리신문, 산케이신문 등은 일본 우체국을 인용해 최근 수도 도쿄…

      •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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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좌석 젖히는 것도 돈 내야?…캐나다 항공사 ‘리클라이닝 유료’ 논란

      좌석 젖히는 것도 돈 내야?…캐나다 항공사 ‘리클라이닝 유료’ 논란

      캐나다 저가 항공사 웨스트젯이 일부 항공편에서 이코노미석 등받이 조정 기능(리클라이닝)을 유료 옵션으로 전환하겠다고 발표해 논란이 일고 있다.15일(현지시각) ABC뉴스, CBC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웨스트젯은 항공기 객실을 새롭게 설계하면서 기본 이코노미 좌석을 ‘뒤로 젖힐 수 없는…

      •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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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숨이 멎을 때까지 운동한다”…100세 보디빌더의 외침

      “숨이 멎을 때까지 운동한다”…100세 보디빌더의 외침

      “나는 늙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게 내가 멈추지 않는 이유다.” 100세를 눈앞에 둔 ‘살아있는 전설’, 앤드류 보스틴토. 그는 1925년생, 제2차 세계대전 참전용사이자 현역 보디빌더다. 지금 이 순간에도 그는 체육관에서 턱걸이, 런지, 복근 운동을 하며 다가오는 대회를 준비하고…

      •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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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국 정글서 길 잃은 英 청년, 곤충 먹으며 버텨…14일만에 구조

      태국 정글서 길 잃은 英 청년, 곤충 먹으며 버텨…14일만에 구조

      태국 정글에서 길을 잃은 영국인 10대 청년이 14일 만에 구조됐다. 그는 개미와 나무껍질 등을 먹으며 버틴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영국 더선 등 외신에 따르면 영국인 로렌스 스탈라드 허너(19)는 지난 9월 27일 태국 칸차나부리 한 호텔을 떠난 후 연락이 두절됐다. 허너는 국경…

      •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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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한 게 최고”…결혼식에서 크록스 신은 美 신부

      “편한 게 최고”…결혼식에서 크록스 신은 美 신부

      미국의 한 여성이 자신의 결혼식 때 신은 크록스의 사진이 소셜미디어에 퍼지면서 화제다.15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워싱턴 출신 브라이스는 지난 7월 자신의 결혼식에서 하늘색 ‘신데렐라 크록스’를 신었다. 이후 브라이스는 소셜미디어 틱톡 본인 계정에 결혼식에서 신은…

      •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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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편이 절벽에서 밀었어도 살아남은 中여성, 이혼 승소”

      “남편이 절벽에서 밀었어도 살아남은 中여성, 이혼 승소”

      6년 전 남편이 절벽에서 밀어 떨어졌는데도 살아남은 여성이 제기한 이혼 소송에서 법원이 여성의 청구를 인용했다는 중국 소식이 현지에서 화제인 것으로 전해졌다.15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와 베이징뉴스에 따르면 왕누안누안이라는 이름의 인플루언서 왕난(38·여)씨는 2019…

      •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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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리트니 스피어스, 칼 들고 자는 아들 지켜봐” 前남편 폭로

      “브리트니 스피어스, 칼 들고 자는 아들 지켜봐” 前남편 폭로

      미국 유명 팝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과거 아들의 방 앞에서 칼을 들고 서 있었다고 전 남편이 폭로했다. 스피어스과 전 남편인 케빈 페더라인은 2004년부터 2007년까지 결혼 생활을 하며 두 아들을 뒀다. 스피어스 측은 “페더라인이 또다시 그녀의 이름으로 돈을 벌고 있다”고 했다.1…

      •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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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전초밥 맨손으로 주물럭…‘위생 테러’에 日체인점 몸살

      회전초밥 맨손으로 주물럭…‘위생 테러’에 日체인점 몸살

      일본에서 일부러 초밥을 더럽히는 ‘위생 테러’ 사건이 또 발생했다. 회전대 위에 있는 회전초밥을 손으로 만지거나 공용 간장병에 입을 가져다 대는 방식이다. 논란이 발생한 회전초밥 체인점은 “절대 용납할 수 없는 행위”라며 “엄정하게 대응하겠다”고 했다.요미우리신문 등은 최근 일본 대형…

      •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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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형우♡수빈 누구야”…日교토 대나무숲, 낙서로 벌채 검토

      “형우♡수빈 누구야”…日교토 대나무숲, 낙서로 벌채 검토

      일본 교토 근교 명소인 야라시야마 대나무 숲이 낙서로 몸살을 앓고 있다고 현지 매체가 보도했다. 알파벳으로 된 낙서가 대부분이었지만 한글로 된 낙서도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교토시는 피해가 큰 대나무의 경우 벌채까지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15일 일본의 유력 일간지인 아사히신문…

      •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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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멜로니 伊총리 보며 “아름답다고 말해도 되나?”

      트럼프, 멜로니 伊총리 보며 “아름답다고 말해도 되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를 향해 “아름다운 젊은 여성”이라고 말했다. 유럽 매체는 트럼프 대통령 스스로 성차별적인 발언이 될 수 있음을 인정했다고 전했다.미국 CNN, 뉴욕포스트 등은 13일(현지 시각) 이집트 샤름엘셰이크에서 열린 ‘가자 평화 정상회의…

      •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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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달 안왔다” 거짓말로 환불…3500만원 공짜밥 먹은 日남성

      “배달 안왔다” 거짓말로 환불…3500만원 공짜밥 먹은 日남성

      일본에서 배달 플랫폼의 환불 시스템을 악용해 무단으로 취식한 혐의를 받는 30대 일본인 남성이 붙잡혔다. 이 남성의 주문 건수는 1095건, 업소의 피해 금액은 약 370만 엔(약 350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일본 재팬타임스는 전했다.14일(현지 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

      •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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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모 등 밟고 걸어라?…中학교 ‘죄책감 교육’ 논란

      부모 등 밟고 걸어라?…中학교 ‘죄책감 교육’ 논란

      중국 허난성의 한 학교에서 부모들이 엎드려 만든 ‘인간 다리’를 학생들이 건넜다. 학교 측은 부모에게 감사하는 마음과 책임감을 심어주기 위한 교육 활동이라고 했다. 학생들에게 불필요한 죄책감을 심어준다는 비판이 나오자 학교 측은 “부모의 동의를 받아 실시된 것”이라며 사과했다.홍콩 영…

      •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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