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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릉 새마을금고서 22억 빼돌린 직원 2명 자수…경찰 수사

      강원 강릉의 한 새마을금고에서 수십억 원대 금융사고 정황이 포착,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강릉경찰서는 10여 년간 공금 22억 원가량을 빼돌린 의혹을 받는 강릉의 한 새마을금고 직원 2명이 자수해 조사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앞서 새마을금고 중앙회는 최근 자체 감사에서 해당 지점…

      •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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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르면 내달 ‘경찰국’ 신설…“입법사항 아냐” vs “법 개정 필요”

      이르면 내달 ‘경찰국’ 신설…“입법사항 아냐” vs “법 개정 필요”

      27일 행정안전부가 경찰제도개선자문위원회(제도개선위) 권고안 발표 6일 만에 ‘경찰 통제 방안’을 공식화했다. 이날 행안부는 이른바 ‘경찰국’ 신설 등 제도개선위 권고 내용을 대부분 수용하며 향후 ‘액션 플랜’까지 구체화했다. 정부 안팎에선 윤석열 대통령 측근으로 꼽히는 이상민 행안부…

      •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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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협서 또 횡령…17억 빼돌린 파주농협 직원 “가상화폐 투자”

      농협서 또 횡령…17억 빼돌린 파주농협 직원 “가상화폐 투자”

      경기 파주시에 있는 지역농협에서 일하는 30대 직원이 회삿돈 수십억 원을 빼돌렸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기 광주의 지역농협 직원이 스포츠도박 자금 마련을 위해 약 40억 원의 회삿돈을 횡령해 구속된 지 10일 만에 또다시 지역농협에서 횡령사건이 벌어졌다. 2…

      •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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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 차로 들이받고 납치 시도한 30대…19일 만에 체포

      여성 차로 들이받고 납치 시도한 30대…19일 만에 체포

      일면식도 없는 여성을 차로 들이받고 폭행한 뒤 납치까지 하려 한 30대 남성이 19일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울산 동부경찰서는 특수상해 등 혐의로 A 씨를 검거해 조사중이라고 27일 밝혔다. A 씨는 지난 4일 새벽 울산 동구의 한 주택가 골목길에서 걸어가던 여성을 차로 들이받았다. …

      •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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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농협서 또 터졌다…파주 직원이 70억 빼돌려 코인투자

      지역농협서 또 터졌다…파주 직원이 70억 빼돌려 코인투자

      경기 파주시의 한 지역농협에서 직원이 수십억 원을 횡령한 정황이 포착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7일 농협중앙회와 파주경찰서 등에 따르면 파주시의 한 지역농협은 ‘수십억 원의 회삿돈을 횡령한 30대 직원 A 씨를 수사해 달라’는 내용의 고소장을 경찰에 접수했다. 지역농협에서 재고 …

      •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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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후 5일 신생아 다리 들고 바닥에 떨어뜨린 간호사 징역 7년 구형

      생후 5일 신생아 다리 들고 바닥에 떨어뜨린 간호사 징역 7년 구형

      생후 5일 된 신생아의 다리를 거꾸로 들어 올리고 바닥에 떨어뜨려 의식불명 상태에 빠뜨린 산부인과 간호사에게 검찰이 징역 7년을 구형했다. 부산지법 형사6부(김태업 부장판사)는 27일 354호 법정에서 아동상습학대 등 혐의로 기소된 간호사 A씨에 대한 결심공판을 열었다. 검찰은 A…

      •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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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 학교폭력 가해자 찾아가 폭행한 아버지…벌금형

      아들 학교폭력 가해자 찾아가 폭행한 아버지…벌금형

      아들의 학교폭력 가해자를 찾아가 폭행한 30대 아버지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형사8단독(판사 차주희)는 상해 혐의로 기소된 A 씨에게 벌금 150만 원을 선고했다. A 씨는 지난 1월 자기 아들을 때린 B 군을 찾아가 멱살을 잡고 건물 밖으로 데리고 나…

      •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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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도 실종가족 ‘아우디 차량’은 어디로…드론 띄우고 기동대 투입

      완도 실종가족 ‘아우디 차량’은 어디로…드론 띄우고 기동대 투입

      “제주에서 한달간 체험학습을 하겠다”며 떠난 뒤 실종 신고자 접수된 광주의 한 초등학생 일가를 찾기 위해 경찰 수색이 닷새째 이어지고 있다. 26일 전남 완도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연락이 끊긴 조유나양(10)과 부모 조모(36)·이모씨(35) 등 일가족의 행적을 파악하는 데 주력하…

      •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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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단횡단 후 차량 뒷문에 ‘쿵’…차주 “왜 내가 보상? 억울” (영상)

      무단횡단 후 차량 뒷문에 ‘쿵’…차주 “왜 내가 보상? 억울” (영상)

      빨간불에 무단횡단하던 보행자가 신호를 받고 출발하던 차량 뒷문에 부딪히는 사고가 일어났다. 보험사가 100만 원의 보상금으로 이를 해결하자 차주는 억울하다는 입장이다. 유튜브채널 한문철TV에는 지난 25일 ‘무단횡단자가 제 차를 박았는데 왜 제가 보상해줘야 합니까’라는 제목의 영상…

      •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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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밖에 나쁜 사람 있어” 7세 딸 1년 6개월 집에 가둔 친부·고모

      “밖에 나쁜 사람 있어” 7세 딸 1년 6개월 집에 가둔 친부·고모

      현관문을 실리콘 등으로 밀봉하고 7세 딸을 1년 6개월 가량 주거지에 감금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친부와 고모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 대구지법 제3형사단독(부장판사 김지나)은 아동복지법 위반(아동유기·방임) 등 혐의로 기소된 친부 A씨에게 징역 10개월, 고모 B씨와 C씨에게 각 징…

      •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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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종 일가족 아파트 현관문엔 먼지만…법원 특별 우편송달도

      실종 일가족 아파트 현관문엔 먼지만…법원 특별 우편송달도

      “세상에 이게 무슨 일이래요. 실종사건이라니. 무사히 돌아와야 할텐데….” 27일 오전 광주 남구의 한 아파트. 실종된 조유나양(10) 가족이 사는 아파트 주민들은 놀라면서도 안타까워하는 모습이었다. 주민들은 아파트 내 정자에 모여 조양과 관련한 수색 소식을 주고 받으며 침통한 …

      •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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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빈 상자 받고 거짓 후기 3700개…‘오아’ 과징금 1억 4000만원

      빈 상자 받고 거짓 후기 3700개…‘오아’ 과징금 1억 4000만원

      아르바이트생을 고용해 온라인상에 가짜 후기를 작성하게 한 소형 가전 브랜드 ‘오아’가 과징금을 물게 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4일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표시광고법)을 위반한 오아에 시정명령과 과징금 1억 4000만 원을 부과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아울러 광고대행사인 …

      •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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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문가 “완도 실종 유나 가족, 범죄 연루 가능성 낮다”

      전문가 “완도 실종 유나 가족, 범죄 연루 가능성 낮다”

      제주도에서 한 달간 체험학습을 한다며 떠났다가 전남 완도에서 행적이 끊긴 조유나(10)양 가족에 대해 엿새째 수사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전문가는 “범죄에 연루됐을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낮다”고 진단했다. 승재현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은 27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

      •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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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파제 부딪힐 듯 위험 항해” 신고…잡고보니 음주 운항

      “방파제 부딪힐 듯 위험 항해” 신고…잡고보니 음주 운항

      제주에서 술을 마시고 어선을 운항한 50대 선장이 해경에 적발됐다. 27일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5일 오후 5시19분쯤 해상교통관제센터(VTS)로부터 제주항 인근 해상에서 방파제와 근접해 위험하게 항해 중인 선박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해경이 근해채낚시 어선 A…

      •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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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가족 실종 완도 신지면 마을 적막…일손 놓은 주민들 “무사하길”

      일가족 실종 완도 신지면 마을 적막…일손 놓은 주민들 “무사하길”

      “별 탈 없이 돌아오기를 기다리는 마음뿐이죠.”27일 오전 전남 완도군 신지면의 한 숙박업소 앞. 일대 수색에 나선 경찰들만 눈에 띄일 뿐 마을은 적막감이 맴돌았다. 주민들은 일손을 잡지 못한 채 조양 가족의 무사귀환을 소원했다.한달여 간 연락이 두절된 조유나양(10)의 일가족이 해당…

      •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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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도 실종 초등생’ 학교 측 무단결석 6일 만에 경찰에 신고

      ‘완도 실종 초등생’ 학교 측 무단결석 6일 만에 경찰에 신고

      전남 완도에서 실종된 조유나양(10) 일가족을 찾기 위한 수색작업이 엿새째 이어지는 가운데 학교 측에서는 조양이 무단결석을 한지 6일 만에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나타났다.27일 광주시교육청 등에 따르면 학생이 무단결석할 경우 3일이 지나면 가정방문, 10일이 지나면 경찰에 신고하도록 …

      •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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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 살 아이 밀쳐 넘어뜨린 보육교사, 묵인한 원장…벌금형

      두 살 아이 밀쳐 넘어뜨린 보육교사, 묵인한 원장…벌금형

      만 2세 원생에게 강제로 밥을 먹이거나 움직이지 못하게 위력을 행사한 보육교사와 이를 묵인한 어린이집 원장이 벌금형에 처해졌다. 인천지법 형사2단독(판사 곽경평)은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복지시설종사자 등의 아동학대 가중처벌 혐의로 기소된 A 씨(51·여)에게 벌금…

      •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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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늦었다” vs “버텼어야”…김창룡 사의 표명에 경찰 의견 분분

      “늦었다” vs “버텼어야”…김창룡 사의 표명에 경찰 의견 분분

      김창룡 경찰청장이 27일 전격 사의를 표명하면서 경찰이 뒤숭숭한 분위기에 휩싸였다. 경찰 내부에서는 김 청장의 사의 표명이 늦었다는 의견과 임기를 다 채웠어야 한다는 의견 등이 나오고 있다. 충북경찰청의 한 간부급 경찰은 뉴스1과의 통화에서 “김 청장의 사의 표명이 임기를 한달여 앞둔…

      •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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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안부, 31년 만에 ‘경찰국’ 신설…경찰청장 지휘규칙도 만든다

      행안부, 31년 만에 ‘경찰국’ 신설…경찰청장 지휘규칙도 만든다

      행정안전부는 27일 경찰제도개선자문위원회 권고안에 따라 행안부 내 경찰 업무조직을 조속히 신설할 방침을 밝혔다. 일각의 ‘31년 만의 경찰국 부활’이란 해석에 대해선 “1991년 내무부 조직과, 신설을 검토하는 경찰업무조직은 그 규모, 역할과 권한 등이 비교가 불가능할 정도로 다르다”…

      •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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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곡살인’ 조력자 2명 “이은해·조현수 도박사이트 홍보 맡기려 은신처 제공”

      ‘계곡살인’ 조력자 2명 “이은해·조현수 도박사이트 홍보 맡기려 은신처 제공”

      ‘계곡살인’ 사건의 조력자들이 불법 도박 사이트 등을 운영하는데 이은해씨(31)와 조현수씨(30)를 가담하게 하는 대가로 도피를 도운 것으로 확인됐다. 인천지검은 27일 오전 인천지법 형사15단독 오한승 판사 심리로 열린 첫 공판에서 범인도피 혐의로 구속기소된 A씨(32)와 B씨(3…

      •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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