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포르쉐’ 축제 열린다

  • 동아경제

포르쉐코리아가 국내 최초로 포르쉐 팬 축제를 연다. 브랜드와 고객, 커뮤니티를 하나로 잇는 ‘올 포르쉐, 원 바이브’를 주제로 포르쉐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행사장에는 포르쉐 뮤지엄에서 공수한 917·962 C 쿠페·550 스파이더 카레라 파나메리카나를 비롯해 356·911·존더분쉬 모델, 하반기 출시 예정인 순수 전기 SUV 카이엔 일렉트릭 등 약 60대의 차량이 전시된다. 라이브 공연과 문화·예술·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도 함께 선보인다.

마티아스 부세 포르쉐코리아 대표는 “포르쉐 바이브 서울은 브랜드와 고객, 커뮤니티를 연결하는 새로운 플랫폼”이라며 “한국을 넘어 글로벌 브랜드 페스티벌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행사는 오는 10월 3~4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린다.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트렌드뉴스

  • 좋아요
    0
  • 슬퍼요
    0
  • 화나요
    0

댓글 0

지금 뜨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