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송도역 서해그랑블 더 파크’가 1순위 청약에서 전 타입 마감됐다.
11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8일과 10일 진행된 1순위 청약 결과, 182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3225건이 몰려 평균 17.7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용 84㎡B 타입은 21가구 모집에 746명이 청약해 35.52대 1의 최고 경쟁률을 보였다. 이어 84㎡C 26.38대 1, 84㎡T 26.38대 1, 75㎡B 25.7대 1 등을 기록했다.
전용 75~84㎡ 중소형 평형에 다양한 평면설계를 적용하고, 타입에 따라 4베이 4룸 등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팬트리, 화장대, 드레스룸 등 넉넉한 수납 공간과 홈네트워크 월패드, 일괄소등 스위치, 스마트 스위치 등 최첨단 시스템도 도입된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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