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기름 뒤집어쓴 거북이…브라질 해안에 원유 100t 유출
뉴시스
입력
2019-10-08 11:38
2019년 10월 8일 11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환경장관 "42곳이 피해 입어"
외국 선박서 기름 유출 추정
브라질의 아마존 열대우림에 대형 산불이 계속되는 가운데 악재가 겹쳤다. 히카르두 살리스 브라질 환경부 장관은 7일(현지시간) 지난 9월2일부터 브라질 북동부 해안에서 100t 넘는 원유가 유출됐다고 발표했다.
살리스 장관은 이날 트위터를 통해 “최근 몇 주 동안 42곳이 기름 유출의 피해를 받았다”고 부연했다고 AP통신은 보도했다. 다만 이 수치들이 어떻게 취합됐으며 어떠한 사고가 벌어진 것인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주민들이 촬영한 모래밭에 기름이 떠 있는 사진과 기름을 뒤집어 쓴 거북이의 모습이 올라오고 있다.
브라질 경찰은 인근 주민과 어부들에게 기름의 독성을 경고하며 입수와 포획을 금지한다고 밝혔다.
브라질의 국영 석유회사 ‘페트로브라스’는 “유출된 기름을 조사한 결과 브라질산 석유가 아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관계자들은 외국 선박에서 원유가 유출됐을 것으로 추정, 조사에 나섰다.
자이르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통령은 이번 주 기름 유출과 관련한 사전 조사를 결과를 받을 예정이다.
브라질 일간지 폴라드상파울루에 따르면 지난 5일 보우소나루 대통령이 연방 경찰, 해군사령부, 환경부 등에 기름 유출의 원인을 파악할 것을 지시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5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6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7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8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9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10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5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6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7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8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9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10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정원오, 3월 4일 성동구청장 사퇴…5일 서울시장 예비후보 등록
경찰 조사 중 알약 삼키고 쓰러진 피의자…자리 비운 경찰 2명 ‘경고’
‘람보르길리’ 김길리, 진짜 람보르기니 슈퍼카 타고 귀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