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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전진, 집념 넘치는 불꽃 일상…깔끔한 집 공개
뉴스1
입력
2019-05-05 22:57
2019년 5월 5일 22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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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미우새’ 새로운 남의 새끼로 출연한 전진의 일상이 그려졌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새로운 아들로 전진이 출연했다.
이날 미운 남의 새끼로 생후 465개월 전진의 일상이 공개됐다. 전진은 눈을 뜨자마자 강아지를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강아지의 배변패드를 교체하고 밥을 챙겨주는 걸로 하루를 시작했다.
전진의 깔끔한 집 안 내부 한쪽에는 본인의 사진들로 장식이 되어 있었다. 자기애가 강한 전진의 모습을 본 강주은은 “과거 집에 있던 최민수의 사진이 떠오른다”고 말했다.
전진은 냉장고까지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 모벤져스를 놀라게 만들었다. 텔레비전에서 나오는 요리에 자극을 받은 전진은 식사 준비에 나섰다.
가지 조림을 만들기 시작한 전진은 능숙한 칼질을 보여줬다. 자취 17년 차의 요리 내공을 엿볼 수 있는 실력이었다. 전진의 모습을 본 김종국 어머니는 “남자들도 잘하는 친구들은 잘한다”며 “우리 애는 녹여서 데워먹는 것만 한다”고 말해 웃음을 주었다.
전진이 요리를 준비하는 내내 벽에 붙어있던 카메라가 떨어지며 방해를 했다. 결국 전진은 “네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해보자”며 테이프를 가져왔다. 전진은 카메라를 고정하고 나서 오이무침을 만들었다.
고정됐던 카메라는 약을 올리듯 계속해서 떨어졌다. 전진은 “내 앞길을 방해하고 있다”며 “다시 한번 떨어지면 네 일을 못하게 될 거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계속해서 전진은 북엇국과 계란말이까지 준비에 나섰다. 전진은 쉽고 빠르게 식사 준비를 하며 모벤져스를 다시 한번 놀라게 했다.
전진은 본인이 준비한 식사에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 식사 도중에 지인에게 전화를 걸어 자신이 만든 요리를 자랑하며 귀여운 허세를 부리기도 했다. 홀로 식사 중인 모습을 본 강주은은 “결혼 상대 구하는 홍보로 너무 좋다”고 말했다.
식사를 마친 전진은 짐볼 중심 잡기에 도전했다. 짐볼 중심 잡기에 도전한 전진은 승부욕을 보이며 1분간 버티는 데 성공했다. 짐볼에 성공한 전진은 주변 사람들에게 전화를 걸어 자랑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미우새’는 엄마들이 화자가 돼 자식들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 방송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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