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미세먼지’에 숨막히는 한반도
“이틀새 미세먼지 급상승 원인은 송화가루 등 식물성 발원 먼지”
뉴시스
입력
2019-05-02 16:08
2019년 5월 2일 16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고려대기환경연구소 관측서 TSP 급증
몽골 고비사막 발원 황사도 국내 도달
이틀새 국내를 뒤덮은 미세먼지가 송화가루 등 식물성 발원 먼지와 몽골발 황사 영향인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고려대기환경연구소 관측 결과, 지난 1일 오전 11시부터 이날 오전 11시까지 식물성 발원 먼지 총량(TSP)이 급증하며 미세먼지(PM-10) 농도와 초미세먼지(PM-2.5) 농도를 상승시켰다.
전날 중국 화북지방에서 창출한 대륙성 고기압과 초속 4~7m의 강한 바람 영향으로 송화가루와 버드나무 꽃가루가 대기를 덮은 것으로 분석됐다.
이 탓에 충북지역의 시간당 TSP가 250㎍/㎥, 미세먼지 농도가 150㎍/㎥, 초미세먼지 농도가 35㎍/㎥를 넘나들었다.
1일 오후 9시부터는 지난달 28일 몽골 고비사막에서 발원한 황사 먼지가 국내에서 관측되기도 했다.
고려대기환경연구소 관계자는 “식물성 발원 먼지와 황사가 겹치면서 백령도, 강화도, 수도원 일부지역에서 미세먼지 농도가 150~275㎍/㎥까지 치솟았다”며 “다만,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꽃가루와 황사먼지는 초미세먼지 농도에는 영향을 덜 미친다”고 설명했다.
【청주=뉴시스】
‘미세먼지’에 숨막히는 한반도
>
구독
구독
미세먼지로 뒤덮인 서울
추위 주춤하니, 미세먼지 기승
서울시, 올 가을 들어 첫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5
특검 내부선 ‘무기징역’ 다수의견…조은석이 ‘사형 구형’ 결론
6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7
“제명 승복해야” “억울해도 나가라”…與, 김병기 연일 압박
8
9살 연하 여성 셰프에게 “데이트하자”…피식대학 결국 고개숙여
9
트와이스 지효, 고급 시스루 장착…美 골든글로브 참석
10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5
특검 내부선 ‘무기징역’ 다수의견…조은석이 ‘사형 구형’ 결론
6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7
“제명 승복해야” “억울해도 나가라”…與, 김병기 연일 압박
8
9살 연하 여성 셰프에게 “데이트하자”…피식대학 결국 고개숙여
9
트와이스 지효, 고급 시스루 장착…美 골든글로브 참석
10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택배기사 주5일제 해도 물량은 그대로…일감 몰려 더 피곤”
인간 가수 디스곡 발표한 ‘AI 가수’…‘딸깍 작곡’ 어디까지 가나
카드 배송기사라더니 “금 1억 사라” 황당 요구…잠복 경찰에 덜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