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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이유비, 해변 화장실 이용 ‘털털 그 자체’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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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6 23:06
2018년 11월 16일 23시 06분
입력
2018-11-16 23:04
2018년 11월 16일 23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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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 캡처
이유비가 털털한 모습으로 웃음을 더했다.
16일 밤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에서는 인도양의 보석 ‘몰디브’에 도착한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사라지는 모래섬에서 생존하라’는 미션을 부여받았다.
지구온난화로 인해 몰디브의 섬은 사라져가고 있었다. 이들은 모래섬을 탈출하기 위한 다양한 반격을 준비하기로 했다.
이유비는 용변을 해변에서 해결해야한다는 말에 “여기서요?”라며 놀랐다. 하지만 그럼에도 바다로 직진해 화장실을 해결하는 털털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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