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경주 없는 날 미사리 경정장 무료 개방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8-07-03 19:08
2018년 7월 3일 19시 08분
입력
2018-07-03 19:05
2018년 7월 3일 19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사업본부는 2일부터 경주가 없는 날에 미사리 경정장을 일반인들에게 무료 개방한다.
경주 일정에 따라 변동이 있을 수 있지만 경주가 열리는 수요일과 목요일을 제외하고는 미사리 경정장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시설개방조치는 정부의 건전화, 개방화, 환원화 정책에 맞춰 국민생활 편익과 사회적 가치창출을 위한 것으로, 관람동 1층과 주변 공간을 우선 개방한다. 이용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정용운 기자 sadzo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2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3
‘권경애 노쇼’로 끝나버린 소송, 재개 불허…유족 “판사님 안 부끄럽나”
4
‘30%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
5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6
‘성매매 벌금형’ 가수 지나, 10년만에 컴백 예고…“꺼져줄게 잘살아 리메이크”
7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8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9
SK하이닉스 내달 10일 나스닥 상장…최대 45조 조달한다
10
[단독]여친 살해 혐의 20대男, 폭행 직후 “숨 안 쉬어요” 119 신고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3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6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7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8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9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2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3
‘권경애 노쇼’로 끝나버린 소송, 재개 불허…유족 “판사님 안 부끄럽나”
4
‘30%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
5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6
‘성매매 벌금형’ 가수 지나, 10년만에 컴백 예고…“꺼져줄게 잘살아 리메이크”
7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8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9
SK하이닉스 내달 10일 나스닥 상장…최대 45조 조달한다
10
[단독]여친 살해 혐의 20대男, 폭행 직후 “숨 안 쉬어요” 119 신고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3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6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7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8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9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류 벤치마킹한 日정부 ‘쿨 재팬’ 투자, 4800억 적자로 존폐 위기
SK하이닉스 내달 10일 나스닥 상장…최대 45조 조달한다
“전쟁터 지킨 97세 노병”…전 재산 대신 남긴 마지막 선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