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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제3회 박수근미술상 이재삼 화가
동아일보
입력
2018-02-23 03:00
2018년 2월 23일 03시 00분
정양환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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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이재삼 씨(58·사진)가 제3회 박수근미술상 수상자로 22일 선정됐다.
동아일보와 강원 양구군, 강원일보, 동대문미래창조재단, 서울디자인재단이 공동 주최하는 이 상은 박수근 화백(1914∼1965)을 기리는 뜻에서 만들어졌다. 강원 영월 출신인 이 작가는 목탄 소재로 자연 풍경을 주로 그려 왔다. 시상식은 박 화백의 탄생일인 다음 달 15일 양구군 박수근미술관에서 열린다.
정양환 기자 ra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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