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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 같아”…하리수, 다이어트 후 모습에 팬들 ‘감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1-06 15:01
2018년 1월 6일 15시 01분
입력
2018-01-06 14:58
2018년 1월 6일 14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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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하리수 소셜미디어
사진=하리수 소셜미디어
방송인 하리수가 6일 달라진 모습을 공개했다.
하리수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ime to selfie”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들은 다이어트에 성공한 하리수를 보여준다. 그의 날렵한 얼굴선과 비쩍 마른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에 팬들은 “너무 말라서 다른 사람 같아요”(rab****), “살 너무 뺀 것 같아”(zz.eu****), “어쩜 이렇게 날씬할 수 있나”(tpw****)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하리수는 전날(5일) 인스타그램에 “11월 초부터 시작한 다이어트. 한 달을 열심히 운동과 식이요법을 병행하며 살을 빼고 12월 한 달은 유지해서 목표 체중에 도달”이라고 밝힌 바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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