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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재, 허리부상으로 활동 일시중단…“비투비 당분간 6인 체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12-29 18:01
2017년 12월 29일 18시 01분
입력
2017-12-29 17:51
2017년 12월 29일 17시 51분
윤우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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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그룹 비투비의 멤버 육성재(22)가 허리 부상으로 활동을 일시 중단한다.
29일 비투비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육성재가 허리 부상으로 잠시 동안 활동을 중단하게 됐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육성재는 지난 27일 허리통증을 호소하였고 병원을 찾아 필요한 의료 조치를 받고 현재 회복 중에 있다”며 “당사는 아티스트의 빠른 회복과 건강이 우선시 되어야 하는만큼 불가피하게 향후 일정에 불참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비투비는 육성재가 부상을 회복할 때까지 당분간 6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다음은 큐브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큐브엔터테인먼트입니다.
비투비 멤버 육성재군이 허리 부상으로 잠시 동안 활동을 중단하게 됨을 알려드립니다.
비투비를 아껴주시는 많은 팬 여러분들께 육성재군의 부상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어 소속사로써도 무척 안타깝고 죄송한 마음입니다.
육성재 군은 지난 27일 수요일 허리통증을 호소 하였고 병원을 찾아 필요한 의료조치를 받고 현재 회복 중에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아티스트의 빠른 회복과 건강이 우선시 되어야 하는 만큼 불가피하게 향후 일정에 불참하게 되었습니다.
육성재군을 아껴주시는 많은 팬 여러분들께 죄송한 마음 다시 한번 전해 드리며 부상에서 회복된 뒤 더 밝은 모습으로 팬 여러분들을 만날 계획임을 약속 드립니다.
또한 육성재군의 부상이 회복 될 때까지 비투비는 당분간 6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 나갈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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