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위메프 2018년 상반기 공채
스포츠동아
입력
2017-12-05 05:45
2017년 12월 5일 05시 45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위메프가 2018년 상반기 신입사원을 공개채용한다.
일반상품 및 여행·컬처·e쿠폰 상품기획자(MD)와 영업지원 직군에서 정규직 50명을 모집한다. 신입 및 관련 경력 3년 이하면 지원 가능하다. 서류는 20일까지 위메프 기업소개 페이지 채용공고를 통해 확인한 뒤 접수할 수 있다.
위메프는 2018년 1월3일부터 18일까지 약 보름간 1·2차 면접 전형을 진행할 예정이다. 최종합격자의 입사 예정일은 1월29일이다. MD 지원자는 3개월간 직무 교육 및 실무 평가를 거쳐 배치부서가 결정된다.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2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3
日카페, 한국어로 “성원에 감사”…중국어로는 “폐점, 출입금지”
4
[사설]‘22년 냉온탕’ 다주택자 과세… 시장엔 천사도 악마도 없다
5
“계파 해체가 ‘親이재명’ 해체?” 묻자…정청래 “대통령이 어떻게”
6
김용현 전 장관 변호인, 서울구치소 구금…법원, 재판 끝나자 집행
7
[오늘과 내일/장원재]두 시간이지만, 사상 초유의 내란이었다
8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9
“멋진 라이벌” 현대차와 도요타 [횡설수설/김재영]
10
[사설]與 최고위원 출신 감사위원 임명 제청… 재가 거부가 옳다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3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4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5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6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7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8
장동혁 “만만한 게 집 가진 중산층이냐…李대통령 말릴 힘도 없다”
9
이준석 “장동혁, 황교안과 비슷…잠재적 경쟁자 빼고 통합할것”
10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2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3
日카페, 한국어로 “성원에 감사”…중국어로는 “폐점, 출입금지”
4
[사설]‘22년 냉온탕’ 다주택자 과세… 시장엔 천사도 악마도 없다
5
“계파 해체가 ‘親이재명’ 해체?” 묻자…정청래 “대통령이 어떻게”
6
김용현 전 장관 변호인, 서울구치소 구금…법원, 재판 끝나자 집행
7
[오늘과 내일/장원재]두 시간이지만, 사상 초유의 내란이었다
8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9
“멋진 라이벌” 현대차와 도요타 [횡설수설/김재영]
10
[사설]與 최고위원 출신 감사위원 임명 제청… 재가 거부가 옳다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3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4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5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6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7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8
장동혁 “만만한 게 집 가진 중산층이냐…李대통령 말릴 힘도 없다”
9
이준석 “장동혁, 황교안과 비슷…잠재적 경쟁자 빼고 통합할것”
10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전기차 문 안열려 일가족 사망” 공포에…中 ‘매립형 손잡이’ 금지
[글로벌 현장을 가다/황인찬]약탈 유산 전시 日 국립박물관… 외국인 요금 2∼3배 인상 차별 논란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