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나카야마 미호, 명대사 요청에 “오겡끼데스까~” 화답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10-13 17:23
2017년 10월 13일 17시 23분
입력
2017-10-13 16:47
2017년 10월 13일 16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나카야마 미호 사진=영화 ‘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
영화 \'러브레터\'로 한국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 나카야마 미호가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았다.
나카야마 미호는 1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비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진행된 \'여배우, 여배우를 만나다\' 오픈토크에 배우 문소리와 함께했다.
이날 문소리는 "(나카야마 미호를) \'오겡끼데스까\' 하던 모습으로 처음 봤다"며 "그때는 이와이 슌지 감독의 영화가 국내 개봉하지 않아 어렵게 구해서 봤다. 정말 열풍이었다"고 말했다.
이에 나카야마 미호는 "\'러브레터\'가 개봉한지 25년이나 지났다. 그런데도 한국 분들은 저를 보면 \'오겡끼데스까\'를 외친다. 특히 재상영을 원하는 분들이 많아 기쁘다"고 화답했다.
이어 "작년에 대만에서 상영돼 몰래 보러 갔었다. 만약 한국에서도 재개봉하면 몰래 보러 오겠다. 그만큼 영화가 오래 기억에 남는 거라 좋다"고 덧붙였다.
이후 사회자가 나카야마 미호에게 즉석에서 러브레터의 명대사인 \'오겡끼데스까\' 해 줄 수 있냐고 요청하자 그는 "오겡끼데스까"라고 인사를 건네 영화팬들을 기쁘게 했다.
나카야마 미호는 김재욱과 함께 출연한 정재은 감독의 신작 \'나비잠\'으로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았다. \'나비잠\'은 갈라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초청돼 국내 관객들 앞에서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나비잠\'은 인기 있는 중년 소설가 료코가 한국인 청년 찬해를 만나고 친해지지만, 료코에게 알츠하이머 증세가 나타나면서 관계에 위기를 맞는 작품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엄청난 미인” 들썩…피겨 해설위원 韓여성, 누구?
2
박충권 “軍, 김정은 심기 보좌” 김민석 “얻다대고”
3
역대최대 압승, 일본도 놀랐다…다카이치 ‘매직’
4
남현희, 前남편 불륜 폭로…“상간녀 교사로 잘 살고 있다”
5
李, 통인시장 찾아 국밥 식사 “국민 체감 못하면 경제 좋아진것 아냐”
6
이부진, ‘서울대 합격’ 아들 졸업식 축가 열창에 ‘활짝’
7
‘왕과 사는 남자’ 5일만에 100만명…‘아바타’ 기록 넘었다
8
‘HBM 깐부’ 최태원-젠슨황,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9
금감원장 “빗썸 오지급 코인 팔았으면 재앙…원물 반환이 원칙”
10
스포츠카로 순찰차에 돌진…경찰 2명 중상 입히고 도주한 중국男
1
김종혁 제명에 친한계 “숙청 정치”…배현진 징계 놓고 또 전운
2
박충권 “軍, 김정은 심기 보좌” 김민석 “얻다대고”
3
[천광암 칼럼]쿠팡 김범석의 오만과 한국의 자존심
4
문재인 “우리가 부동산 정책만큼은 실패했다”
5
국힘 내분의 최전선 ‘서울’… 장동혁-오세훈 난타전에 배현진 징계 전운
6
與 ‘쌍방울 변호인’ 특검 추천 보고받고… 李, 강한 불쾌감 표시
7
李 “등록임대에 ‘영구적 세제 특혜’ 줄 필요 있나”
8
정청래 “대통령께 누 끼쳐 죄송…특검 추천에 빈틈 많았다”
9
다카이치, 日총선 사상 최대 압승…‘단독 개헌 의석’ 확보했다
10
한동훈, 1만5000명 콘서트서 “제풀에 꺾일거란 기대말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엄청난 미인” 들썩…피겨 해설위원 韓여성, 누구?
2
박충권 “軍, 김정은 심기 보좌” 김민석 “얻다대고”
3
역대최대 압승, 일본도 놀랐다…다카이치 ‘매직’
4
남현희, 前남편 불륜 폭로…“상간녀 교사로 잘 살고 있다”
5
李, 통인시장 찾아 국밥 식사 “국민 체감 못하면 경제 좋아진것 아냐”
6
이부진, ‘서울대 합격’ 아들 졸업식 축가 열창에 ‘활짝’
7
‘왕과 사는 남자’ 5일만에 100만명…‘아바타’ 기록 넘었다
8
‘HBM 깐부’ 최태원-젠슨황,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9
금감원장 “빗썸 오지급 코인 팔았으면 재앙…원물 반환이 원칙”
10
스포츠카로 순찰차에 돌진…경찰 2명 중상 입히고 도주한 중국男
1
김종혁 제명에 친한계 “숙청 정치”…배현진 징계 놓고 또 전운
2
박충권 “軍, 김정은 심기 보좌” 김민석 “얻다대고”
3
[천광암 칼럼]쿠팡 김범석의 오만과 한국의 자존심
4
문재인 “우리가 부동산 정책만큼은 실패했다”
5
국힘 내분의 최전선 ‘서울’… 장동혁-오세훈 난타전에 배현진 징계 전운
6
與 ‘쌍방울 변호인’ 특검 추천 보고받고… 李, 강한 불쾌감 표시
7
李 “등록임대에 ‘영구적 세제 특혜’ 줄 필요 있나”
8
정청래 “대통령께 누 끼쳐 죄송…특검 추천에 빈틈 많았다”
9
다카이치, 日총선 사상 최대 압승…‘단독 개헌 의석’ 확보했다
10
한동훈, 1만5000명 콘서트서 “제풀에 꺾일거란 기대말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태국서 숙제 안 냈다고 학생에 스쿼트 800회…교육당국 조사
남현희 “상간녀 때문에 이혼…두 번이나 걸려”…추가 폭로도 예고
檢, ‘1억 공천 헌금’ 강선우·김경 구속영장 청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