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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계 인사]오리온 中법인 대표 이규홍 씨
동아일보
입력
2017-06-02 03:00
2017년 6월 2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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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그룹은 중국 법인 신임 대표이사로 이규홍 부사장(60·사진)을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이 대표는 1982년 오리온에 입사해 연구소 캔디개발과장, 청주공장 생산팀장, 익산공장장을 거쳐 2001년부터 오리온 생산부문장을 맡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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