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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이 엄마’ 백지영, 출산 앞둔 근황 “말씀으로 태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2-26 16:08
2017년 2월 26일 16시 08분
입력
2017-02-26 16:02
2017년 2월 26일 16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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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백지영 인스타그램
임신 중인 가수 백지영이 일상을 공개했다.
백지영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루에 20분정도의 #산책 을 허락 받은 기념으로 룰루랄라 #큐티모임 하러 고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화장기 없는 백지영이 청순한 미모를 뽐내는 모습과 나물 반찬이 담긴 식판 모습 등이 담겼다.
백지영은 이어 “#말씀 으로 태교하는 #땅콩이엄마 #당관리식단 도 하고보니 건강해지는 느낌이라 굿!! 땅콩이 만날 때까지 열심히 해볼께요!!!”이라며 태교에 집중하고 있는 일상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지난 2013년 배우 정석원과 결혼식을 올린 백지영은 지난해 10월 임신 소식을 알렸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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