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장기하, 아이유와 결별후 근황 공개…“별일 없이 산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1-23 16:09
2017년 1월 23일 16시 09분
입력
2017-01-23 16:00
2017년 1월 23일 16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장기하 인스타그램
가수 아이유와 장기하의 결별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장기하의 SNS 사진과 프로필 문구가 화제다.
23일 장기하 측은 아이유와 결별했다는 언론보도 확인 요청에 "결별이 맞다"며 "시기와 이유는 개인적인 사정이라 말할 수 없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결별 소식에 장기하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장기하는 프로필 소개란에 "별일 없이 산다"는 문구를 남겼다. '별일 없이 산다'는 장기하와 얼굴들의 정규 1집 제목이기도 하다.
또 결별 보도 하루 전인 22일, 장기하는 사진을 올리며 일상을 공유했다. 그는 “눈 오는 날에 어울린다는 건 처음 알았네”라며 1960년대 활동한 밴드 비치보이스의 LP판 사진을 게재했다.
20일에는 ‘서울가요대상’에서 밴드상을 수상한 인증샷을 공개하기도 했다. '장기하와 얼굴들' 멤버들과 함께 기뻐하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아이유와 장기하는 2013년 10월 SBS 파워FM '장기하의 대단한 라디오'에서 첫 인연을 맺은 뒤 교제 2년째인 2015년 10월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임창정 “노래 하는데 관객들 다 나가…평생 먹을 욕 다 먹었다”
2
이영애, 20세 연상 남편과 지인 모임…우아한 근황 공개
3
야노시호 딸 추사랑, 14세에 벌써 172㎝…“인어공주 같다”
4
“27년 어머니 모신 대가로 받은 재산, 나눌 필요 없어”… ‘효도의 가치’ 인정한 대법
5
심형탁, 우는 척하자 손 잡아준 17개월 아들에 울컥
6
육해공사 총동창회 “사관학교 통합, 앞뒤 안맞는 무리수”
7
[오늘의 운세/7월 16일]
8
[단독]첫 재판서 바로 선고…돈 떼먹힌 서민 ‘이 법정’ 오면 체증 싹[더뎁스]
9
‘광고 복귀’ 김수현, 차기작 40편 몰렸다…업계도 ‘촉각’
10
침수도로 달리던 BYD서 모터 ‘툭’…“믿고 탈수 있겠나” 中 발칵
1
안규백 “통합 사관학교 대전에…교수 절반 민간인으로”
2
한강, 배재고 논란에 “기성세대의 실패 고민해야 할 시기”
3
[단독]통합 사관학교 ‘자운대 4년제’ 유력… 기존 육해공사는 학부로 축소
4
李 “아직도 업무 모르는 기관장 있어…경고 말씀 드린다”
5
경찰 ‘순환인사제’ 전면 도입…“연고지 유착 폐해 뿌리뽑겠다”
6
李, 김용 재판부·檢 직격 “해괴한 결론으로 기소-유죄 선고…이해 어렵다”
7
한동훈 “李 댓글 투표 경악…국가 운영, 유튜브 예능 아냐”
8
장동혁 홀로 외치는 “전면 재선거”… 국힘 대변인 논평 346건에선 ‘0’
9
민경욱 前의원, 부정선거 강연중 쓰러져 의식불명
10
육해공사 총동창회 “사관학교 통합, 앞뒤 안맞는 무리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임창정 “노래 하는데 관객들 다 나가…평생 먹을 욕 다 먹었다”
2
이영애, 20세 연상 남편과 지인 모임…우아한 근황 공개
3
야노시호 딸 추사랑, 14세에 벌써 172㎝…“인어공주 같다”
4
“27년 어머니 모신 대가로 받은 재산, 나눌 필요 없어”… ‘효도의 가치’ 인정한 대법
5
심형탁, 우는 척하자 손 잡아준 17개월 아들에 울컥
6
육해공사 총동창회 “사관학교 통합, 앞뒤 안맞는 무리수”
7
[오늘의 운세/7월 16일]
8
[단독]첫 재판서 바로 선고…돈 떼먹힌 서민 ‘이 법정’ 오면 체증 싹[더뎁스]
9
‘광고 복귀’ 김수현, 차기작 40편 몰렸다…업계도 ‘촉각’
10
침수도로 달리던 BYD서 모터 ‘툭’…“믿고 탈수 있겠나” 中 발칵
1
안규백 “통합 사관학교 대전에…교수 절반 민간인으로”
2
한강, 배재고 논란에 “기성세대의 실패 고민해야 할 시기”
3
[단독]통합 사관학교 ‘자운대 4년제’ 유력… 기존 육해공사는 학부로 축소
4
李 “아직도 업무 모르는 기관장 있어…경고 말씀 드린다”
5
경찰 ‘순환인사제’ 전면 도입…“연고지 유착 폐해 뿌리뽑겠다”
6
李, 김용 재판부·檢 직격 “해괴한 결론으로 기소-유죄 선고…이해 어렵다”
7
한동훈 “李 댓글 투표 경악…국가 운영, 유튜브 예능 아냐”
8
장동혁 홀로 외치는 “전면 재선거”… 국힘 대변인 논평 346건에선 ‘0’
9
민경욱 前의원, 부정선거 강연중 쓰러져 의식불명
10
육해공사 총동창회 “사관학교 통합, 앞뒤 안맞는 무리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스스로 죽음을 선택할 권리”…프랑스 하원, 조력사망 법안 가결
[단독]‘수사정보 유출’ 경찰관 5년간 93명 적발…12명 파면·해임
[단독]靑 청년미래비서관 신설…구글코리아 출신 김태원 임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